한국 생활에 필요한 절차를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
일한 대가를 못 받았다면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넣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도 똑같이 보호받고, 통역도 지원됩니다.
체류 문제도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112·119는 앱으로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위치가 자동으로 전달되고, 말을 못 하는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물·그늘·휴식은 사업주의 안전보건 조치입니다.
아이를 돌보기 위해 쓰는 휴직이며, 국적과 무관합니다.
잠을 못 자는 것이 계속되면 병원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집·직장 근처 대피소를 확인해 두세요. 위급할 때 검색할 시간이 없습니다.
E-9 노동자의 퇴직금에 해당하는 보험입니다. 사업주가 매달 넣고, 출국할 때 받습니다.
알파벳과 숫자로 된 체류자격 기호를 이해하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분실·도난·훼손 시 정해진 기간 안에 재발급을 신청해야 합니다. 미루면 과태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