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활에 필요한 절차를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맵이 정확합니다.
일한 대가를 못 받았다면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넣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도 똑같이 보호받고, 통역도 지원됩니다.
체류 문제도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도난은 범죄입니다. 112에 신고하고 접수증을 받아 두세요.
112·119는 앱으로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위치가 자동으로 전달되고, 말을 못 하는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깨워도 반응이 없으면 재우지 말고 119를 부르세요.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씻지 말고 해바라기센터로 가세요. 24시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터미널에서 표를 사거나 앱으로 예매합니다. 기차보다 노선이 많습니다.
기계를 먼저 멈추세요. 절단된 부위는 버리지 말고 함께 가져가세요.
침수와 화재는 피해 확인 후 지원과 임시 주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