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시
112119통역1345다누리1577-1366

지금 위험하면 112 · 다쳤으면 119 · 통역 1345

112119
임금을 못 받았어요

2 / 6 단계

회사에 정식으로 요구하기

지금 할 일

  1. 1문자나 카톡으로 금액과 날짜를 적어 보내세요
  2. 2말로만 하지 말고 반드시 기록을 남기세요
  3. 3답장이 오면 지우지 말고 보관하세요

준비할 것

  • 못 받은 금액(대략이어도 됩니다)
  • 못 받은 기간
  • 보낼 문자 내용 준비
  • 사장 연락처

문자로 요구하는 것 자체가 증거가 됩니다. 전화로만 이야기하면 나중에 "그런 말 한 적 없다"가 됩니다.

이렇게 보내세요

날짜와 금액을 넣어 짧고 정중하게 씁니다. 화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 기록으로 남는 것이 목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입니다. ○월 ○일부터 ○월 ○일까지 일한 임금 ○○○원을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언제 지급해 주실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금액을 정확히 모르면 **"○월분 임금"**이라고만 써도 됩니다.

답이 없거나 거절하면

  • 한 번 더 보내고, 그 기록을 남기세요. 두 번 요구했다는 사실이 남습니다.
  • 협박이나 폭언을 들으면 그 내용도 저장하세요. 별도의 문제가 됩니다.
  • 더 기다리지 말고 **다음 단계(노동청 진정)**로 가세요.

하지 말아야 할 것

  • "그만두면 주겠다"는 말에 사표부터 쓰지 마세요. 먼저 상담하세요.
  • 금액을 깎아주는 합의서에 그 자리에서 서명하지 마세요.
  • 여권이나 통장을 맡기지 마세요. 어떤 이유로도 정당하지 않습니다.

출처

고용노동부 www.moel.go.kr / 기준일: 2026-08

이렇게 말하세요

  • ○월분 임금을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지급 날짜를 알려주세요.

    ○wol-bun imgeum-eul ajik batji mothaetseumnida. jigeup naljja-reul allyeojuseyo.

    ○월분 임금을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지급 날짜를 알려주세요.

  • 오늘 문자로 남기겠습니다.

    oneul munja-ro namgigetseumnida.

    오늘 문자로 남기겠습니다.

  • 지금은 서명하지 않겠습니다. 상담 후에 답하겠습니다.

    jigeum-eun seomyeong-haji anketseumnida. sangdam hue dabhagetseumnida.

    지금은 서명하지 않겠습니다. 상담 후에 답하겠습니다.

주의

"소문내면 재미없다", "비자 취소시킨다"는 협박은 그 자체가 위법입니다. 캡처해 두세요.

어디로 /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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