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시
112119통역1345다누리1577-1366

지금 위험하면 112 · 다쳤으면 119 · 통역 1345

112119
일하다 다쳤어요

3 / 6 단계

회사에 알리기와 대응

지금 할 일

  1. 1회사에 사고를 알리고 기록을 남기세요
  2. 2"공상 처리" 제안은 받아들이기 전에 상담하세요
  3. 3거부당해도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준비할 것

  • 사고를 알린 기록(문자·이메일)
  • 회사가 한 말 메모
  • 공상 처리 제안 내용
  • 상담할 곳 연락처(1350·1588-0075)

회사가 도와주지 않아도 산재 신청은 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공상 처리"가 위험한 이유

회사가 **"산재 말고 회사 돈으로 치료비 줄게"**라고 하는 것을 공상 처리라고 합니다. 당장은 편해 보이지만:

  • 후유증이 남거나 재발하면 그때는 보상이 없습니다. 회사는 이미 끝난 일로 봅니다.
  • 휴업급여·장해급여 같은 산재보험 급여를 받지 못합니다.
  • 기록이 남지 않아 나중에 산재로 인정받기 훨씬 어려워집니다.
  • 회사가 약속한 돈을 안 줘도 강제할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제안을 받았다면 서명하기 전에 1588-0075나 1350에 물어보세요.

회사가 산재 신청을 거부하면

회사 동의 없이도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 신청서의 회사 확인란이 비어 있어도 접수됩니다.
  • 근로복지공단이 직접 사실관계를 조사합니다.
  • 병원 원무과에서 서류 작성을 도와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복이 걱정된다면

해고·비자·재계약을 빌미로 압박받을 수 있습니다.

  • 산재 신청을 이유로 한 해고는 금지됩니다.
  • 압박받은 내용을 문자·녹음으로 남기세요.
  • 1350과 지역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 알리세요.

출처

근로복지공단 www.comwel.or.kr · 고용노동부 www.moel.go.kr / 기준일: 2026-08

이렇게 말하세요

  • 오늘 다친 것을 알려드립니다. 산재 신청을 하겠습니다.

    oneul dachin geos-eul allyeodeurimnida. sanjae sincheong-eul hagetseumnida.

    오늘 다친 것을 알려드립니다. 산재 신청을 하겠습니다.

  • 공상 처리는 원하지 않습니다. 산재로 하겠습니다.

    gongsang cheori-neun wonhaji anseumnida. sanjae-ro hagetseumnida.

    공상 처리는 원하지 않습니다. 산재로 하겠습니다.

  • 상담을 받은 뒤에 답하겠습니다.

    sangdam-eul badeun dwie dabhagetseumnida.

    상담을 받은 뒤에 답하겠습니다.

주의

합의서에 서명하면 산재를 포기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서명 전에 반드시 상담하세요.

어디로 / 누구에게

관련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