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 지원 — 다시 시작할 때
다시 시작해야 할 때 혼자가 아닙니다. 주거, 일자리, 교육을 함께 준비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어떤 지원이 있나요
- 자립지원금·자활사업 — 일하면서 저축하고 자립을 준비하는 제도
- 주거 지원 — 임대주택, 주거급여, 보증금 대출 상담
- 직업훈련 — 무료 훈련과 훈련수당. vocational-training 편.
- 취업 연계 —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고용센터,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 한국어 교육 — 취업에 필요한 수준까지
- 자녀 돌봄·교육 지원
- 심리 상담 — 회복도 자립의 일부입니다
절차
- 어디서 출발할지 정합니다.
- 쉼터에 있다면 → 쉼터 상담원
- 한부모라면 → 주민센터, 1644-6621
- 이주여성이라면 → 1577-1366, 가족센터
- 실직이라면 → 고용센터, 1350
- 주민센터에서 받을 수 있는 제도를 한 번에 확인합니다.
- 주거 → 일자리 → 교육 순서로 계획을 세웁니다.
- 필요한 서류를 준비합니다.
- 정기적으로 상담을 이어 갑니다.
필요한 것
- 신분증
- 소득·재산 관련 서류
- 가족관계 서류
- 임대차 계약서(주거 지원)
- 통장
어디로 / 연락처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 1577-1366 다누리콜센터 (13개 언어)
- 1644-6621 한부모 상담
- 여성새로일하기센터 · 고용센터
- 가까운 가족센터
자주 묻는 질문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민센터에 가서 "제 상황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을 모두 알고 싶습니다"라고 말하세요. 통역이 필요하면 1577-1366에 먼저 전화하세요.
보증금이 없어 집을 못 구합니다. 임대주택, 보증금 지원·대출 제도가 있습니다. 주민센터와 1600-0777에 문의하세요.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일을 못 합니다. 어린이집 우선 입소, 아이돌봄서비스, 방과후 돌봄을 함께 신청하세요.
한국어가 부족해 취업이 안 됩니다. 가족센터 한국어 교육과 직업훈련을 함께 받으세요. 사회통합프로그램도 도움이 됩니다.
주의사항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마세요. 주거를 먼저 안정시키고, 그다음 일자리, 그다음 교육 순서가 대체로 현실적입니다. 상담원과 함께 순서를 정하세요.
관련 가이드
vocational-training · job-support-immigrant · single-parent-support · housing-benefit
출처
보건복지부 복지로 www.bokjiro.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