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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지원제도

이주여성 쉼터

2026년 8월 기준출처: 여성가족부 다누리15 조회

이주여성 전용 쉼터가 있습니다. 언어와 체류 문제까지 함께 다루기 때문에 일반 쉼터보다 편합니다.

무엇이 다른가요

  • 통역 지원 — 모국어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 체류자격 상담 — 폭력 피해와 체류 문제를 함께 봅니다
  • 본국 문화에 대한 이해
  • 아이와 함께 입소 가능
  • 자립 지원 — 한국어, 직업훈련, 일자리, 주거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 가정폭력·성폭력 피해 이주여성
  • 인신매매·강제노동 피해자
  • 갈 곳이 없어 위기에 처한 이주여성
  • 자녀와 함께 보호가 필요한 경우

절차

  1. 1577-1366에 전화합니다. 13개 언어, 24시간.
  2. 상황을 말합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됩니다.
  3. 입소 가능한 쉼터를 연결받습니다.
  4. 이동 방법을 안내받습니다.
  5. 입소 후 상담과 지원 계획을 세웁니다.

어디로 / 연락처

  • 1577-1366 다누리콜센터 (13개 언어, 24시간) — 가장 먼저 여기
  • 1366 여성긴급전화 (24시간)
  • 112 지금 위험할 때
  • 가까운 가족센터
  • 다누리 www.liveinkorea.kr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이 드나요? 무료입니다.

아이도 데려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체류자격이 없습니다.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체류 문제도 함께 상담합니다.

남편이 찾을까 봐 두렵습니다. 쉼터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경찰 보호 조치도 함께 요청합니다.

한국어를 전혀 못합니다. 1577-1366이 13개 언어로 연결하고, 쉼터에도 통역 지원이 있습니다.

나온 뒤에는 어떻게 하나요? 자립 지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한국어, 직업훈련, 일자리, 주거를 함께 준비합니다.

주의사항

"나 같은 사람도 받아 줄까" 하고 망설이지 마세요. 이주여성 쉼터는 바로 그런 상황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1577-1366은 지금 이 순간에도 연결됩니다.

관련 가이드

dv-shelter · domestic-violence-emergency · human-trafficking · self-reliance-support

출처

여성가족부 다누리 www.liveinkorea.kr / 기준일: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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