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상실 지원
멀리서 가족을 잃은 슬픔은 더 무겁습니다.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지원이 있나
- 애도 상담 —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센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 유가족 지원 — 자살 유가족을 위한 별도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 자조모임 —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의 모임.
- 장례 지원 — 비용이 어려울 때 지원 제도가 있습니다. funeral-support 편.
- 긴급복지지원 — 생계 곤란 시. emergency-welfare 편.
상담 절차
- 1577-0199 또는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락합니다.
- 자살 유가족은 109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전용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다국어 상담은 1577-1366입니다.
- 필요하면 병원 진료를 연계받습니다.
- 자조모임 참여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본국의 가족이 사망했을 때
- 장례를 위해 귀국해야 하면 재입국 관련 절차를 1345에 확인하세요.
- 회사에는 경조사 휴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근로계약·취업규칙을 확인하세요.
- 대사관에서 사망 관련 서류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mbassy-contacts 편.
어디로 / 연락처
- 1577-0199 정신건강상담전화 (24시간)
- 109 자살예방상담 (유가족 지원)
- 1577-1366 다누리콜센터 (다국어)
-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 1345 체류·재입국 문의
자주 묻는 질문
일을 해야 해서 슬퍼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것 자체가 힘든 일입니다. 짧은 전화 상담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잠이 오지 않고 식욕이 없습니다. 흔한 반응입니다. 오래 지속되면 상담이나 진료를 받으세요. depression-support 편.
아이가 상실을 겪었습니다. 아이에게도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족센터와 학교 상담교사에게 문의하세요. psychological-child 편.
장례 비용이 없습니다. funeral-support 편을 참고하고 주민센터·129에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슬픔에는 정해진 기간이 없습니다. 빨리 극복해야 한다고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마세요. 다만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거나 죽고 싶은 생각이 들면 즉시 109·1577-0199에 연락하세요.
관련 가이드
mental-health-welfare · suicide-prevention · funeral-support · depression-support · emergency-welfare
출처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www.kfsp.or.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