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시
112119통역1345다누리1577-1366
의료·건강보험

결핵 검사와 치료

2026년 8월 기준출처: 질병관리청 결핵ZERO3 조회

결핵은 완치되는 병이지만, 약을 끝까지 먹어야 낫습니다.

의심 증상

  • 2주 이상 계속되는 기침
  • 가래, 피 섞인 가래
  • 발열, 특히 밤에 나는 식은땀
  • 체중 감소, 식욕 부진, 심한 피로

2주 이상 기침이 계속되면 검사받으세요.

검사와 치료

  • 보건소에서 검사와 치료를 지원합니다.
  • 흉부 X선과 객담(가래) 검사를 합니다.
  • 결핵으로 확인되면 국가 지원으로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 여러 달 동안 매일 약을 먹어야 합니다. 증상이 좋아져도 임의로 중단하면 안 됩니다.

지원 범위와 절차는 보건소에서 확인하세요.

왜 끝까지 먹어야 하나요

중간에 끊으면 약이 듣지 않는 내성 결핵이 됩니다. 그러면 치료 기간이 훨씬 길어지고 훨씬 어려워집니다. 힘들어도 반드시 끝까지 드세요.

주변 사람은

  • 함께 사는 가족·동료도 접촉자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보건소가 안내합니다.
  • 치료를 시작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전염력이 크게 떨어집니다. 의사 지시를 따르세요.

어디로 / 연락처

  • 지역 보건소 (결핵 검사·치료 지원)
  • 1339 질병관리청 상담
  • 결핵ZERO tbzero.kdca.go.kr
  • 1577-1366 · 1345 통역
  • 가까운 호흡기내과

자주 묻는 질문

체류자격이 없어도 치료받을 수 있나요? 결핵은 공중보건 문제로 다뤄집니다. 보건소에 상황을 말하고 문의하세요. 혼자 앓지 마세요.

회사에 알려지나요? 진료 정보는 보호됩니다. 다만 전염 우려가 있으면 보건 당국이 접촉자 검진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보건소에 물어보세요.

일을 쉬어야 하나요? 초기 전염성 시기에는 쉬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사와 상의하고, 필요하면 진단서를 받아 회사에 제출하세요. sick-note-work 편.

약 부작용이 심합니다. 임의로 끊지 말고 먼저 의사에게 말하세요. 약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약을 마음대로 끊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내성 결핵이 되면 치료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알람을 맞추고, 달력에 표시하고, 힘들면 보건소 담당자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관련 가이드

hepatitis · free-clinics · medical-fee-support · sick-note-work · hospital-interpretation

출처

질병관리청 결핵ZERO tbzero.kdca.go.kr / 기준일: 2026-08

그래도 궁금한 점이 있나요?

상담 게시판에 물어보면 먼저 겪은 이웃이 답해 줍니다

이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공식 확인은 원문이나 해당 기관에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