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 검사와 치료
결핵은 완치되는 병이지만, 약을 끝까지 먹어야 낫습니다.
의심 증상
- 2주 이상 계속되는 기침
- 가래, 피 섞인 가래
- 발열, 특히 밤에 나는 식은땀
- 체중 감소, 식욕 부진, 심한 피로
2주 이상 기침이 계속되면 검사받으세요.
검사와 치료
- 보건소에서 검사와 치료를 지원합니다.
- 흉부 X선과 객담(가래) 검사를 합니다.
- 결핵으로 확인되면 국가 지원으로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 여러 달 동안 매일 약을 먹어야 합니다. 증상이 좋아져도 임의로 중단하면 안 됩니다.
지원 범위와 절차는 보건소에서 확인하세요.
왜 끝까지 먹어야 하나요
중간에 끊으면 약이 듣지 않는 내성 결핵이 됩니다. 그러면 치료 기간이 훨씬 길어지고 훨씬 어려워집니다. 힘들어도 반드시 끝까지 드세요.
주변 사람은
- 함께 사는 가족·동료도 접촉자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보건소가 안내합니다.
- 치료를 시작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전염력이 크게 떨어집니다. 의사 지시를 따르세요.
어디로 / 연락처
- 지역 보건소 (결핵 검사·치료 지원)
- 1339 질병관리청 상담
- 결핵ZERO tbzero.kdca.go.kr
- 1577-1366 · 1345 통역
- 가까운 호흡기내과
자주 묻는 질문
체류자격이 없어도 치료받을 수 있나요? 결핵은 공중보건 문제로 다뤄집니다. 보건소에 상황을 말하고 문의하세요. 혼자 앓지 마세요.
회사에 알려지나요? 진료 정보는 보호됩니다. 다만 전염 우려가 있으면 보건 당국이 접촉자 검진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보건소에 물어보세요.
일을 쉬어야 하나요? 초기 전염성 시기에는 쉬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사와 상의하고, 필요하면 진단서를 받아 회사에 제출하세요. sick-note-work 편.
약 부작용이 심합니다. 임의로 끊지 말고 먼저 의사에게 말하세요. 약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약을 마음대로 끊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내성 결핵이 되면 치료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알람을 맞추고, 달력에 표시하고, 힘들면 보건소 담당자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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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patitis · free-clinics · medical-fee-support · sick-note-work · hospital-interpretation
출처
질병관리청 결핵ZERO tbzero.kdca.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