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근골격 통증)
참고 일하다 만성이 되는 것이 가장 나쁜 결과입니다.
이럴 때 갑니다
- 허리·목 통증, 다리로 저림이 내려갈 때
- 어깨 통증, 팔을 올리기 어려울 때
- 무릎·발목 통증과 부기
- 손목·손가락 저림과 통증 (반복 작업)
- 삐거나 넘어진 뒤 붓고 아플 때
- 골절이 의심될 때 — 변형, 심한 통증, 체중을 실을 수 없음
절차
- 정형외과 의원에서 진찰과 X-ray를 받습니다.
- 필요하면 초음파·CT·MRI를 시행합니다. MRI는 비급여인 경우가 있으니 비용을 미리 확인하세요.
- 약물·물리치료·주사 등 치료 방침을 정합니다. physical-therapy 편.
- 호전이 없으면 재활의학과 또는 상급병원 진료를 상의합니다.
- 일 때문에 생긴 통증이면 산재 여부를 확인하세요.
업무 관련이라면
반복 작업, 무거운 물건 들기, 진동 공구 사용으로 생긴 근골격계 질환은 산업재해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 병원에 "일하다 생겼다"고 정확히 말하세요. 기록이 남습니다.
- 1588-0075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신청 절차를 문의하세요.
- 회사가 산재 처리를 꺼려도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어디로 / 연락처
- 동네 정형외과 의원
- 1588-0075 근로복지공단 (산재)
- 1350 고용노동부 (근로조건·산재 상담)
- 1644-2000 심평원 (비급여 확인)
자주 묻는 질문
MRI를 꼭 찍어야 하나요? 의사 판단에 따릅니다. 비용과 급여 여부를 먼저 물어보세요. 필요 없다면 X-ray와 진찰로 충분한 경우도 많습니다.
주사를 계속 맞아도 되나요? 종류에 따라 횟수 제한이 있습니다. 무엇을 맞는지, 몇 번까지인지 물어보세요.
일을 쉬어야 한다는데 진단서가 필요합니다. 진단서·소견서를 요청하세요. sick-note-work 편.
한의원과 정형외과 중 어디로? 골절·심한 외상은 정형외과가 우선입니다. 통증 관리에는 병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traditional-medicine 편.
주의사항
"파스 붙이고 참으면 낫겠지"로 미루지 마세요. 저림이 다리·팔로 내려가거나, 힘이 빠지거나, 대소변 문제가 생기면 즉시 진료받아야 합니다. 업무 중 다쳤다면 그날 바로 병원에 가고 기록을 남기세요.
관련 가이드
physical-therapy · rehabilitation · workplace-health · industrial-accident · sick-note-work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www.hira.or.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