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비 지원 제도
병원비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기 전에, 지원 제도가 있는지 먼저 알아보세요.
어떤 제도가 있나요
- 긴급복지지원 의료비 — 갑작스러운 위기로 치료비를 감당할 수 없을 때. 129. emergency-welfare 편.
- 응급의료비 대지급 — 응급 진료비를 먼저 대신 내주고 나중에 상환하는 제도. emergency-medical-fund 편.
- 재난적 의료비 지원 — 소득 대비 과도한 의료비가 발생했을 때.
- 암·희귀질환 등 특정 질환 지원 사업
- 아동·임산부 대상 지원 사업
- 지자체 자체 의료비 지원 — 지역마다 다릅니다.
대상·요건·금액은 제도마다 다르고 자주 바뀝니다. 반드시 129와 병원 사회사업실에 확인하세요.
절차
- 129(보건복지상담센터)에 전화해 본인 상황을 설명합니다. 어떤 제도가 맞는지 안내받습니다.
- 병원 사회사업실(의료사회복지팀)에 문의합니다. 큰 병원에는 대부분 있습니다. 지원 제도 연계를 도와줍니다.
- 주민센터·시군구청 복지 담당에 상담합니다.
-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신청합니다.
준비할 서류 (대체로)
- 외국인등록증·여권
- 진료비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
- 진단서 또는 소견서
- 소득·재산 관련 서류
- 통장 사본
어디로 / 연락처
-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24시간)
- 병원 사회사업실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복지 담당
- 1577-1366 · 1345 통역
- 지역 가족센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도 대상이 되나요? 제도마다 다릅니다. 체류자격과 상황에 따라 대상이 되는 제도가 있습니다. 미리 포기하지 말고 129에 물어보세요.
이미 치료를 받았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제도에 따라 사후 신청이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기한이 있습니다. 영수증을 버리지 말고 즉시 문의하세요.
병원비를 나눠 낼 수 있나요? 병원 원무과에 분할납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사회사업실과도 상담하세요.
서류를 못 만들겠습니다. 병원 사회사업실이나 가족센터에서 도와줍니다. 1577-1366 통역을 함께 이용하세요.
주의사항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반드시 보관하세요. 나중에 지원을 신청하거나 보험을 청구할 때 없으면 못 받습니다. 진료 때마다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관련 가이드
emergency-medical-fund · foreigner-medical-support · emergency-welfare · medical-records · free-clinics
출처
보건복지부 www.mohw.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