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시
112119통역1345다누리1577-1366
의료·건강보험

간염 검사와 예방

2026년 8월 기준출처: 질병관리청3 조회

간염은 오랫동안 증상 없이 진행되다가 간경변·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종류

  • A형 — 오염된 음식·물로 감염. 예방접종이 있습니다.
  • B형 — 혈액·체액으로 감염. 예방접종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흔합니다. 어머니에서 아기로 전파될 수 있습니다.
  • C형 — 혈액으로 감염. 예방접종은 없지만 약으로 완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사

  • 보건소·병원에서 혈액 검사로 확인합니다.
  • 건강검진 항목에 포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health-checkup 편.
  • 임신했다면 산전 검사에서 확인합니다. 아기에게 전파되지 않도록 조치가 필요합니다. prenatal-care 편.

예방

  • B형 간염 예방접종 — 항체가 없으면 접종을 권합니다. 보건소·병원에서.
  • 주사기·면도기·칫솔을 함께 쓰지 않기
  • 문신·피어싱은 위생이 확인된 곳에서
  • 콘돔 사용

감염되었다면

  • 정기적으로 간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증상이 없어도 진행될 수 있습니다.
  • B형은 약으로 조절, C형은 완치 가능한 치료제가 있습니다.
  • 간 초음파·혈액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으세요.
  • 술은 간에 큰 부담입니다. 끊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로 / 연락처

  • 지역 보건소
  • 소화기내과·감염내과
  • 1339 질병관리청 상담
  • 1577-1000 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 1577-1366 · 1345 통역

자주 묻는 질문

증상이 없는데 검사해야 하나요? 네. 간염은 증상 없이 오래 진행됩니다. 한 번은 검사받아 보세요.

가족에게 옮기나요? B형·C형은 혈액·체액으로 전파됩니다. 가족도 검사와 예방접종을 확인하세요.

같이 밥을 먹으면 옮나요? B형·C형은 일상적인 식사로는 잘 옮지 않습니다. A형은 음식·물로 옮을 수 있습니다.

치료비가 부담됩니다. 건강보험 적용 항목이 있고, 지원 제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건소와 1577-1000에 문의하세요.

주의사항

"괜찮아 보이니 나중에"가 가장 위험합니다. 간은 많이 나빠질 때까지 신호를 주지 않습니다. 한 번 검사받고, 감염되었다면 정기 검진을 거르지 마세요.

관련 가이드

health-checkup · std-testing · hiv-testing · prenatal-care · vaccination-adults

출처

질병관리청 www.kdca.go.kr / 기준일: 2026-08

그래도 궁금한 점이 있나요?

상담 게시판에 물어보면 먼저 겪은 이웃이 답해 줍니다

이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공식 확인은 원문이나 해당 기관에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