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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건강보험

응급의료비 대지급 제도

2026년 8월 기준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응급의료비 대지급3 조회

응급 상황에서 돈이 없다고 치료를 포기하지 마세요. 먼저 치료받는 제도가 있습니다.

어떤 제도인가요

응급 진료를 받았는데 당장 낼 돈이 없을 때, 국가(기금)가 병원에 먼저 지급하고 나중에 본인이 갚는 제도입니다. 지원금이 아니라 나중에 상환해야 하는 돈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 대상은 응급 증상으로 응급 진료를 받은 경우입니다.
  • 외국인도 신청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병원에 문의하세요.
  • 상환 방법과 기간은 안내에 따릅니다. 분할 상환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대상·요건·절차는 바뀔 수 있습니다. 반드시 병원 원무과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확인하세요.

절차

  1. 응급실에서 "돈이 없어 지금 낼 수 없다"고 원무과에 말합니다.
  2. 응급의료비 대지급(대불)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병원이 안내합니다.
  3. 신원 확인 서류를 제출합니다.
  4. 퇴원 후 상환 안내를 받습니다.
  5. 갚기 어려우면 미리 연락해 분할 상환을 상의하세요.

함께 알아볼 것

  • 129 — 긴급복지지원 의료비 등 갚지 않아도 되는 지원 제도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 병원 사회사업실 — 다른 지원 제도를 연계해 줍니다.
  • medical-fee-support 편.

어디로 / 연락처

  • 진료받은 병원 원무과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www.hira.or.kr
  •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 1577-1366 · 1345 통역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도 되나요? 경우에 따라 가능합니다. 병원 원무과에 직접 물어보세요. 안 된다고 지레 포기하지 마세요.

갚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상환 의무가 있습니다. 어려우면 미리 연락해 분할 상환을 상의하세요. 연락을 끊는 것이 가장 나쁩니다.

응급이 아닌 진료도 되나요? 응급 진료가 대상입니다. 일반 진료는 다른 지원 제도를 알아보세요.

퇴원한 뒤에도 신청할 수 있나요? 기한이 있습니다. 즉시 병원과 심평원에 문의하세요.

주의사항

응급 상황에서는 돈 걱정보다 치료가 먼저입니다. 119를 부르고, 병원에서 사정을 말하세요. 나중에 갚는 제도와 지원 제도가 함께 있습니다. 치료를 미루다 생명을 잃는 것이 가장 큰 손해입니다.

관련 가이드

medical-fee-support · emergency-room-use · ambulance-cost · foreigner-medical-support · emergency-welfare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www.hira.or.kr / 기준일: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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