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시
112119통역1345다누리1577-1366

지금 위험하면 112 · 다쳤으면 119 · 통역 1345

112119
가정폭력을 겪고 있어요

2 / 6 단계

다친 곳을 기록하세요

지금 할 일

  1. 1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받으세요
  2. 2다친 곳을 날짜가 보이게 사진 찍으세요
  3. 3폭언·협박 문자를 지우지 마세요

준비할 것

  • 진단서
  • 다친 부위 사진
  • 협박·폭언 메시지 캡처
  • 경찰 신고 기록(출동했다면)
  • 목격자(이웃·친구) 연락처

기록은 나중에 당신을 지켜 줍니다. 지금은 소용없어 보여도 남겨 두세요.

병원에 가세요

  • 다친 곳이 작아 보여도 진단서를 받아 두세요.
  • 의사에게 어떻게 다쳤는지 사실대로 말하세요. 진료 기록에 남습니다.
  • 비용이 걱정되면 1366이나 129에 의료비 지원을 문의할 수 있습니다.
  • 성폭력 피해가 있다면 해바라기센터에서 진료·상담·증거 채취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기

  • 다친 부위를 여러 각도에서.
  • 날짜가 보이게 — 신문이나 휴대폰 화면의 날짜와 함께 찍으면 좋습니다.
  • 시간이 지나면서 멍 색깔이 변하는 것도 며칠에 걸쳐 찍어 두세요.
  • 부서진 물건, 어질러진 집 사진도 증거가 됩니다.

메시지와 통화

  • 협박·폭언 문자, 카톡, 음성 메시지를 지우지 마세요.
  • 가능하면 다른 곳에 백업하세요 — 이메일로 자신에게 보내거나 클라우드에.
  • 휴대폰을 빼앗길 수 있으니 중요한 것은 따로 저장해 두세요.

경찰이 왔다면

  • 신고 기록을 남겨 달라고 요청하세요.
  • 사건 접수 번호를 받아 적으세요.
  • 그 자리에서 처벌을 원하지 않더라도 기록은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필요해집니다.

안전하게 보관하기

기록을 집에 두지 마세요.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맡기거나, 이메일·클라우드에 올려 두세요.

출처

여성가족부 www.mogef.go.kr / 기준일: 2026-08

이렇게 말하세요

  • 남편에게 맞았습니다. 진단서를 받고 싶습니다.

    nampyeon-ege majatseumnida. jindanseo-reul batgo sipseumnida.

    남편에게 맞았습니다. 진단서를 받고 싶습니다.

  • 신고 기록을 남겨 주세요.

    singo girog-eul namgyeo juseyo.

    신고 기록을 남겨 주세요.

  • 사건 접수 번호를 알려주세요.

    sageon jeopsu beonho-reul allyeojuseyo.

    사건 접수 번호를 알려주세요.

주의

기록을 집에 두면 발견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이나 클라우드에 올려 두세요.

어디로 /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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