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지원 제도
한국의 겨울은 매우 춥습니다. 난방을 못 하는 상황은 생명과 직결됩니다.
미리 확인할 것
- 에너지 바우처 — 겨울 난방비 지원. 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가을에 미리 확인하세요. energy-voucher 편.
- 공과금 감면 대상인지 — utility-discount 편.
- 긴급복지 연료비 지원 — 갑작스러운 위기라면 129.
- 지자체 겨울철 지원 사업 — 방한용품, 연탄, 난방유 지원 등. 주민센터에 문의.
- 한파쉼터 위치 — 주민센터·경로당 등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집을 미리 점검하세요
- 보일러 점검 — 겨울 전에 작동을 확인하세요.
- 수도관 동파 대비 — 한파에는 물을 조금씩 흘려 두고, 계량기함을 헌 옷으로 감싸 둡니다.
- 창문 단열 — 비닐·문풍지로 외풍을 막으면 난방비가 크게 줄어듭니다.
- 가스 안전 점검 — utilities-setup 편.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 밀폐된 방에서 숯·연탄·가스난로 사용 —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매년 일어납니다. 반드시 환기하세요.
- 전기장판·히터를 이불로 덮은 채 사용 — 화재 원인입니다.
- 문어발 콘센트에 난방기구 여러 개 연결 — 과열로 불이 납니다.
어디로 / 연락처
-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24시간, 긴급 지원)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 1600-3190 에너지바우처
- 119 화재·중독 응급
- 1577-1366 · 1345 통역
자주 묻는 질문
난방비가 없어 보일러를 못 켭니다. 즉시 129에 전화하세요. 겨울 난방은 긴급복지지원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참지 마세요.
가스가 끊겼습니다. 가스회사와 129에 함께 연락하세요. 분할납부와 지원 제도를 동시에 알아봐야 합니다.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습니다. 일산화탄소 중독일 수 있습니다. 즉시 창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서 119에 전화하세요. 특히 난방기구를 켜고 잔 뒤라면 반드시 의심하세요.
수도가 얼었습니다. 뜨거운 물을 갑자기 붓지 마세요. 미지근한 물이나 헤어드라이어로 천천히 녹이고, 안 되면 관리사무소·지자체에 문의하세요.
주의사항
밀폐된 공간에서 연탄·숯·휴대용 가스난로를 쓰지 마세요. 일산화탄소는 냄새가 없어 잠든 사이에 사망합니다. 어떤 난방기구든 반드시 환기하고, 가능하면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두세요.
관련 가이드
energy-voucher · utility-discount · emergency-welfare · fire-emergency · utilities-setup
출처
보건복지부 www.mohw.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