緊急時
福祉・支援制度

자살예방센터

2026年8月 時点出典: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4 閲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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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の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

지금 힘들다면 109로 전화하세요. 혼자 견디지 않아도 됩니다.

즉시 연락할 곳

  • 109 자살예방 상담전화 (24시간, 무료)
  • 1577-0199 정신건강상담전화 (24시간)
  • 119 생명이 위급한 상황
  • 1577-1366 다누리콜센터 (다국어, 24시간)

위험 신호

본인이나 주변 사람에게 이런 모습이 보이면 도움이 필요합니다.

  • "사라지고 싶다", "짐이 된다"는 말
  • 주변을 정리하거나 물건을 나눠 주는 행동
  • 갑작스러운 이별 인사
  • 술이 늘고 잠을 못 자는 상태
  • 심한 절망감, 무기력, 고립

주변 사람이 걱정될 때

  1. 직접 물어보세요. "혹시 죽고 싶은 생각이 드니?"라고 묻는 것은 위험을 높이지 않습니다.
  2. 판단하지 말고 들으세요. "그런 생각 하지 마"보다 "많이 힘들었구나"가 낫습니다.
  3. 혼자 두지 마세요.
  4. 위험한 물건을 치우세요.
  5. 함께 109에 전화하거나 병원에 동행하세요.

외국인이라 걱정된다면

  • 상담은 비밀이 보장되며, 체류자격 때문에 상담을 못 받는 것이 아닙니다.
  • 1577-1366은 다국어 상담이 가능합니다.
  • 1345로 통역 지원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종교 기관, 이주민 커뮤니티도 도움이 됩니다. immigrant-community 편.

자주 묻는 질문

말이 통하지 않아 전화가 두렵습니다. 1577-1366은 여러 언어로 상담합니다. 문자·온라인 상담도 있습니다.

가족이 알게 될까 걱정입니다. 본인 동의 없이 알리지 않습니다. 다만 생명이 위급하면 안전 조치가 우선됩니다.

빚 때문에 막막합니다. 빚은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 132(법률구조공단)와 1397(신용회복위원회)에 상담하세요. 죽음은 해결책이 아닙니다.

치료비가 없습니다. 의료비 지원 제도가 있습니다. 센터 상담에서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 medical-fee-support 편.

주의사항

지금 위험하다고 느끼면 119나 109에 바로 전화하세요. 혼자 있지 말고, 가까운 사람에게 알리세요. 시간이 지나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당신의 어려움은 해결될 수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mental-health-welfare · depression-support · grief-support · addiction-center · emergency-welfare

출처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www.kfsp.or.kr / 기준일: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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