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발달 지원
이중언어 환경 때문이라고 넘기지 말고, 검사로 확인하세요.
이런 경우 확인해 보세요
- 또래보다 말이 늦다
- 말을 알아듣지만 표현을 못 한다
- 발음이 또렷하지 않다
- 말을 더듬는다
- 다른 사람과 눈을 잘 맞추지 않고 반응이 적다 — 언어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중언어 환경이 언어 발달을 늦추는 원인은 아닙니다. 다만 확인은 필요합니다.
어디서 도움받나
- 영유아 건강검진 — 발달 선별검사가 포함됩니다. child-health-check 편.
- 가족센터 언어발달지원 사업 — 다문화 가족 자녀 대상. 언어발달지도사가 평가와 교육을 제공합니다.
- 보건소·육아종합지원센터 — 발달 상담.
- 소아청소년과·재활의학과·이비인후과 — 청력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hearing-health 편.
- 언어치료실 — 진단 후 치료가 필요할 때.
부모가 할 수 있는 것
- 아이에게 많이 말을 걸어 주세요. 어떤 언어든 괜찮습니다.
- 부모의 모국어를 편하게 쓰세요. 부모가 가장 잘하는 언어로 풍부하게 말해 주는 것이 아이에게 좋습니다. bilingual-environment 편.
- 책을 함께 읽으세요. 도서관을 활용하세요. library-use 편.
- 화면 시간을 줄이세요.
- 또래와 어울릴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어디로 / 연락처
- 지역 가족센터 (언어발달지원)
- 1577-1366 다누리콜센터 (다국어)
- 관할 보건소·육아종합지원센터
-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 소아청소년과
자주 묻는 질문
두 언어를 쓰면 말이 늦나요? 이중언어 자체가 원인은 아닙니다. 다만 걱정되면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이 부담됩니다. 가족센터 언어발달지원 사업은 대상이 되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577-1366에 문의하세요.
한국어로 상담이 어렵습니다. 가족센터에는 통역·이중언어 지원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요청하세요.
치료가 오래 걸리나요? 아이마다 다릅니다. 빨리 시작할수록 좋습니다. 미루지 마세요.
주의사항
"크면 저절로 는다"고 미루는 것이 가장 아쉬운 선택입니다. 언어 발달은 시기가 중요합니다. 걱정된다면 검사부터 받아 보세요. 검사 결과가 괜찮으면 그것으로 안심할 수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bilingual-environment · psychological-child · child-health-check · school-adaptation · hearing-health
출처
여성가족부 가족센터 www.familynet.or.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