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화재 지원
불이 나면 119, 물이 차오르면 대피가 먼저입니다. 지원은 그다음입니다.
침수(수해) 피해
- 전기를 차단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물에 잠긴 가전은 만지지 마세요.
- 물이 빠진 뒤에도 감전 위험이 있으니 전문가 점검 후 사용하세요.
- 사진을 찍고 주민센터에 신고합니다.
- 소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보건소에 문의하세요.
- 임대주택이면 집주인에게도 즉시 알립니다.
화재 피해
- 119 신고와 대피가 최우선입니다. fire-emergency 편.
- 화재증명원을 소방서에서 발급받습니다. 지원 신청의 핵심 서류입니다.
- 주민센터에 피해 신고를 합니다.
- 임시 주거(대피소, 임시 거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화재보험이 있으면 보험사에 신고합니다.
받을 수 있는 지원
- 재난지원금·구호물품
- 임시 주거 지원
- 긴급복지지원(생계·주거·의료) — emergency-welfare 편
- 공과금 감면·유예
- 의료비 지원(부상 시)
어디로 / 연락처
- 119 화재·구조
-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 피해 신고
- 관할 소방서 — 화재증명원
-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 1345 통역 지원
자주 묻는 질문
세입자인데 살 곳이 없어졌습니다. 임시 주거 지원을 주민센터에 요청하세요. 보증금 문제는 별도로 상담이 필요합니다. 132 법률구조공단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이 수리를 안 해 줍니다. 주거로 쓸 수 없는 상태라면 임대인의 책임 범위 문제입니다. 132에 상담하세요. landlord-dispute 편.
화재증명원은 왜 필요한가요? 지원 신청과 보험 청구의 기본 증빙입니다. 반드시 발급받으세요.
보험이 없습니다. 공적 지원과 지역 사회복지 자원을 먼저 알아보세요. 주민센터·129가 창구입니다.
주의사항
침수된 전기 설비와 가스는 반드시 점검 후 사용하세요. 화재 현장은 재발화 위험이 있으니 소방서 허가 없이 들어가지 마세요. 복구 업체 계약은 서면으로, 선금 요구는 조심하세요.
관련 가이드
disaster-support · fire-emergency · flood-emergency · emergency-welfare · evacuation-shelters
출처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www.safekorea.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