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검진
신생아 검진은 병을 일찍 찾아 큰 문제를 막습니다. 대부분 병원에서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어떤 검사를 하나요
-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 발뒤꿈치에서 피를 조금 뽑습니다. 일찍 찾으면 치료할 수 있는 병들을 확인합니다.
- 신생아 청각 선별 검사 — 소리를 듣는지 확인합니다. 늦게 발견하면 언어 발달에 영향을 줍니다.
- 황달 검사 — 피부가 노랗게 되는지.
- 선천성 심장·기형 확인
- 체중·키·머리둘레 측정
국가 지원으로 대부분 무료이거나 매우 저렴합니다. 병원에서 안내받으세요.
절차
- 출산한 병원에서 검사를 받습니다. 대개 퇴원 전에 합니다.
- 결과를 확인합니다. 이상이 있으면 재검사 안내가 옵니다.
- 재검사 안내가 오면 반드시 받으세요. 대부분 이상이 아니지만 확인해야 합니다.
- 아기수첩에 기록을 보관합니다.
- 이후 영유아 건강검진 일정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것
- 산모·아기 정보
- 외국인등록증(부모)
- 아기수첩
어디로 / 연락처
- 출산한 병원
- 가까운 보건소
- 1577-1000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유아 검진)
-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 1577-1366 다누리콜센터 (13개 언어)
자주 묻는 질문
"재검사"라고 나왔습니다. 겁내지 마세요. 대부분 정상으로 확인됩니다. 하지만 반드시 재검사를 받으세요. 치료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 병도 있습니다.
아기가 외국 국적입니다. 검진은 받을 수 있습니다. 비용 지원 범위는 다를 수 있으니 병원과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집에서 출산했습니다. 가까운 보건소나 소아과에 즉시 문의하세요. 검사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청각 검사에서 반응이 없다고 합니다. 바로 이비인후과 정밀 검사를 받으세요. 일찍 발견할수록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주의사항
아기수첩(육아수첩)을 잃어버리지 마세요. 예방접종 기록과 검진 기록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사진을 찍어 클라우드에도 저장해 두세요. 나중에 어린이집·학교 입학, 본국 귀국 시에도 필요합니다.
관련 가이드
child-health-check · vaccination-children · pediatric-hospital · postpartum-care
출처
질병관리청 www.kdca.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