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한국어 표현
"아파요"와 "어디가 아파요?" 두 마디면 진료는 시작됩니다.
접수할 때
- "진료 받으러 왔어요."
- "처음 왔어요." / "전에 온 적 있어요."
- "외국인등록증이에요."
- "건강보험 있어요." / "건강보험 없어요."
- "통역이 필요해요."
- "영어 되는 분 계세요?"
진료실에서
- "○○이 아파요." — 아픈 곳을 말합니다. body-parts-symptoms 편.
- "○○일 전부터 아팠어요."
- "열이 나요." / "기침이 나요." / "토했어요."
- "약 먹고 있어요." — 복용 중인 약이 있을 때.
- "알레르기 있어요." — 매우 중요합니다. food-allergy 편.
- "임신했어요." — 반드시 알리세요.
- "다시 말해 주세요." / "천천히 말해 주세요."
검사·처치할 때
- "이거 아파요?" — 검사가 아픈지 물을 때.
- "얼마나 걸려요?"
- "돈은 얼마예요?"
- "보험 돼요?"
- "안 하고 싶어요." —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patient-rights 편.
마무리할 때
- "처방전 주세요."
- "약국 어디예요?"
- "언제 다시 와요?"
- "진단서 필요해요." — 회사·보험 제출용. medical-certificate 편.
- "영수증 주세요."
어디로 / 연락처
-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의료 통역 연계)
- 1339 질병관리청
- 1330 관광통역안내 (24시간)
- 병원 국제진료센터 — hospital-interpretation 편.
- 지역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동행 통역)
자주 묻는 질문
말이 안 통해 무섭습니다. 미리 종이에 적어 가세요. 증상, 복용 약, 알레르기를 한국어로 적어 두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번역 앱도 함께 쓰세요.
통역을 요청할 수 있나요?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큰 병원은 국제진료센터가 있고, 1345로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약 설명을 이해 못 했습니다. 약국에서 다시 물어보세요. "언제 먹어요?", "몇 알이에요?", "밥 먹고 먹어요?"면 충분합니다. medicine-safety 편.
아이를 데려가는데 뭐라고 하나요? "아이가 ○○이 아파요." 나이와 체중을 미리 적어 가면 좋습니다.
주의사항
알레르기와 복용 중인 약은 반드시 알리세요. 이 두 가지를 말하지 않아 생기는 사고가 가장 많습니다. 한국어가 어려우면 약 봉투나 약 사진을 그대로 보여 주세요. 말보다 정확합니다.
관련 가이드
body-parts-symptoms · hospital-interpretation · hospital-visit · medicine-safety · medical-glossary
출처
보건복지부 www.mohw.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