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医療・健康保険

식품 알레르기 진료

2026年8月 時点出典: 식품의약품안전처3 閲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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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の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

알레르기는 가볍게 지나가기도 하지만, 호흡 곤란이 오면 즉시 119입니다.

알레르기가 의심될 때

  1. 무엇을 먹고 언제 증상이 났는지 기록합니다.
  2. 알레르기내과 또는 소아청소년과에서 진료받습니다.
  3. 혈액검사·피부반응검사로 원인을 찾습니다.
  4. 진단되면 회피 방법과 응급 약을 안내받습니다.
  5. 심한 경우 자가주사(에피네프린) 처방과 사용법을 배웁니다.

한국의 식품 표시

한국은 가공식품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시를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 포장 뒷면 "알레르기 유발물질" 항목을 확인하세요.
  • 우유, 달걀, 땅콩, 견과류, 밀, 대두, 갑각류, 생선, 메밀 등이 대표적으로 표시됩니다.
  • 식당에서는 표시가 없을 수 있으니 직접 물어보세요.

식당에서 쓸 수 있는 말

  • "저는 ○○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 저는 ○○ 알레르기가 있어요.
  • "○○ 들어갔나요?" — ○○ 들어갔나요?
  • 카드에 알레르기 항목을 한국어로 적어 다니면 확실합니다.

어디로 / 연락처

  • 알레르기내과가 있는 병원 (hospital-finder 편)
  • 1339 질병관리청 상담
  • 119 응급 (호흡 곤란·전신 두드러기·의식 저하)
  • 식품안전나라 www.foodsafetykorea.go.kr (표시 정보)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학교에 알려야 하나요? 반드시 알리세요. 진단서를 제출하면 급식에서 배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 음식에 자주 들어가는 재료는? 간장(밀·대두), 참기름·들기름, 견과류 가루, 새우젓·멸치육수가 흔합니다. 국물 요리는 특히 물어보세요.

응급 상황은 어떻게 알아보나요? 입술·혀 부기, 호흡 곤란, 전신 두드러기, 어지러움, 의식 저하는 즉시 119입니다.

약국에서 약을 살 수 있나요? 가벼운 증상에는 항히스타민제가 있지만, 반복된다면 진료를 받으세요. otc-medicine 편.

주의사항

"조금은 괜찮겠지"가 가장 위험합니다. 심한 알레르기는 소량으로도 생명을 위협합니다. 처방받은 응급 약은 항상 소지하고, 가족·동료에게 사용법을 알려 두세요.

관련 가이드

emergency-symptoms · otc-medicine · hospital-finder · restaurant-etiquette · halal-food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www.mfds.go.kr / 기준일: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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