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비용
119 구급차는 무료입니다. 돈 걱정 때문에 부르기를 망설이지 마세요.
두 가지 구급차
- 119 구급차 (소방) — 요금을 받지 않습니다. 응급 상황에 부릅니다.
- 민간 구급차 (사설) — 병원 이송·전원 등에 쓰이며 유료입니다. 요금은 업체와 거리에 따라 다릅니다.
절차
- 응급이면 119를 부릅니다.
- 위치와 환자 상태를 말합니다. what-to-say-emergency 편을 보세요.
- 문을 열어 두고 기다립니다. 큰길로 나가 손을 흔들면 더 빠릅니다.
- 가까운 적절한 병원으로 이송됩니다. 원하는 병원이 있으면 말하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병원 진료비는 별도로 냅니다.
필요한 것
- 휴대폰
- 환자의 신분증·복용 약 정보(가능하면)
어디로 / 연락처
- 119 구급차 (무료)
- 응급의료포털 www.e-gen.or.kr
- 1339 질병관리청
자주 묻는 질문
병원까지 택시로 가는 게 나을까요? 의식이 있고 상태가 안정적이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의식 저하·호흡 곤란·심한 출혈·가슴 통증은 반드시 119입니다. 이송 중 처치가 생명을 좌우합니다.
응급이 아닌데 불렀습니다. 가벼운 증상으로 반복해 부르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애매하면 119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고 물어보세요.
병원을 고를 수 있나요? 요청할 수 있지만, 환자 상태와 병원 수용 여부에 따라 정해집니다.
민간 구급차 요금이 부당해 보입니다. 영수증을 받아 두고 병원·보건소에 문의하세요.
주의사항
"119를 부르면 돈이 많이 나온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사업주나 지인이 그렇게 말하며 막는다면 무시하고 부르세요.
관련 가이드
call-119 · emergency-room-use · emergency-symptoms · what-to-say-emergency
출처
소방청 www.nfa.go.kr / 중앙응급의료센터 www.e-gen.or.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