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할 때 말할 내용
잘 말하려 애쓸 필요 없습니다. 순서만 지키면 됩니다. 위치가 항상 먼저입니다.
언제 쓰나요
- 112·119에 전화하거나 문자할 때
- 무엇을 말해야 할지 머리가 하얘질 때
절차
- 위치를 말합니다. "○○시 ○○구 ○○로 12, 3층." 주소를 모르면 건물 이름, 가게 간판, 버스정류장 이름, 큰 건물 옆.
- 무슨 일인지 말합니다. "불이 났어요", "사람이 쓰러졌어요", "남편이 때려요", "교통사고".
- 사람 상태를 말합니다. 몇 명, 의식이 있는지, 숨을 쉬는지, 피가 나는지.
- 내 이름과 전화번호를 말합니다.
- 끊지 말고 기다립니다. 질문에 대답하고, 안내를 들으세요.
필요한 것
미리 외워 두면 좋은 한국어 한 줄:
- "도와주세요" — help me
- "여기는 ○○입니다" — this is (place)
- "사람이 다쳤어요" — someone is hurt
- "불이 났어요" — there is a fire
- "통역 부탁해요" — I need an interpreter
어디로 / 연락처
- 112 경찰 · 119 소방·구급
- 문자 신고 112 · 119
- 1345 · 1577-1366 통역 상담
자주 묻는 질문
주소를 정말 모릅니다. 보이는 것을 읽어 주세요. 간판, 전봇대 번호, 아파트 동 번호, 지하철역 출구 번호. 휴대폰 지도의 "내 위치"를 열어 읽어도 됩니다.
한국어가 틀리면 어쩌죠? 틀려도 됩니다. 단어만 말해도 알아듣습니다. 완벽한 문장보다 위치가 중요합니다.
너무 당황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숨을 한 번 쉬고 위치부터 말하세요. 끊지만 마세요. 통화가 연결되어 있으면 위치 추적이 가능합니다.
주의사항
전화를 먼저 끊지 마세요.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연결을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관련 가이드
emergency-numbers · my-location · call-112 · call-119 · emergency-interpretation-1345
출처
소방청 www.nfa.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