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협박
협박에 응해 돈을 보내면 요구는 끝나지 않습니다. 신고가 답입니다.
흔한 유형
- 몸캠 피싱 — 영상통화를 녹화해 "지인에게 뿌리겠다"며 돈을 요구합니다.
- 사진·영상 유포 협박(디지털 성범죄)
- 개인정보 공개 협박
- 가족·직장에 알리겠다는 협박
- 온라인 괴롭힘·스토킹 — stalking-emergency 편
즉시 해야 할 일
- 응답하지 말고 돈을 보내지 마세요. 한 번 보내면 계속 요구합니다.
- 대화·아이디·계좌번호·URL을 모두 캡처합니다. 지우지 마세요.
- 차단하되 증거는 남깁니다.
- 112 또는 ecrm.police.go.kr에 신고합니다.
- 성적 촬영물 관련이면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 삭제 지원을 요청하세요.
- 주변에 미리 알리세요. "이런 협박을 받고 있다"고 말해 두면 협박의 힘이 줄어듭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
- 돈을 보내기
- 협박범과 협상하기
- 증거를 지우기 — 수사가 어려워집니다.
- 혼자 감당하기
어디로 / 연락처
- 112 경찰 신고
- ecrm.police.go.kr 사이버범죄 신고
- 02-735-8994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삭제 지원)
- 1366 여성긴급전화 (24시간)
- 1345 통역 지원
자주 묻는 질문
부끄러워서 신고를 못 하겠습니다. 피해자는 잘못이 없습니다. 상담원은 이런 사건을 많이 다룹니다. 익명 상담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체류자격이 불안정합니다. 범죄 피해 신고는 할 수 있습니다. 걱정되면 1345나 이주민 단체에 먼저 상담하세요. ngo-support 편.
이미 돈을 보냈습니다. 즉시 112에 신고하고 은행에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추가 송금은 절대 하지 마세요.
영상이 이미 퍼졌습니다. 02-735-8994에서 삭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주의사항
모르는 사람과의 영상통화 요청은 거절하세요. 몸캠 피싱은 이 방식으로 시작됩니다. 연락처 접근 권한을 요구하는 앱을 설치하지 마세요. 협박범이 지인 목록을 확보하는 통로입니다.
관련 가이드
blackmail · online-scam · stalking-emergency · personal-info-protection · crime-victim-support
출처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 ecrm.police.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