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112·119 신고하기
말을 할 수 없어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112와 119는 문자 신고를 받습니다.
언제 쓰나요
- 가해자가 옆에 있어 소리를 낼 수 없을 때
- 숨어 있어 통화가 위험할 때
- 청각·언어 장애가 있을 때
- 주변이 너무 시끄러워 통화가 안 될 때
절차
- 문자 메시지 앱을 엽니다.
- 받는 사람에 112 또는 119를 입력합니다.
- 위치를 먼저 씁니다. 주소, 건물 이름, 층·호수. 모르면 근처 간판 이름.
- 무슨 일인지 짧게 씁니다. "남편이 때림", "가스 냄새", "숨 못 쉼".
- 사진을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위치를 보여 주는 사진도 도움이 됩니다.
- 답장을 기다립니다. 답장이 오면 짧게 대답하세요.
필요한 것
- 휴대폰
- 가능하면 지도 앱에서 확인한 현재 주소
어디로 / 연락처
- 문자 112 경찰 · 문자 119 소방·구급
- 문자 #1388 청소년 상담
- 112·119 신고 앱 (위치 자동 전송)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로 못 씁니다. 짧은 영어나 숫자만으로도 좋습니다. 위치와 "help" 만 보내도 대응합니다. 가능하면 주소는 한글로 복사해 붙여 넣으세요(지도 앱에서 복사할 수 있습니다).
답장이 안 옵니다. 전화가 가능해지면 바로 전화하세요. 앱 신고도 함께 해 두세요.
문자가 상대에게 보이면 위험합니다. 보낸 뒤 대화방을 삭제해도 신고는 접수되어 있습니다. 알림도 꺼 두세요.
주의사항
문자는 통화보다 느릴 수 있습니다. 말할 수 있는 상황이면 전화가 먼저입니다. 장난 문자는 처벌 대상입니다.
관련 가이드
emergency-numbers · emergency-app · my-location · what-to-say-emergency
출처
소방청 www.nfa.go.kr / 경찰청 www.police.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