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신고 앱 미리 준비하기
급할 때 앱을 찾기 시작하면 늦습니다. 지금 설치하고 한 번 열어 두세요.
언제 쓰나요
- 소리를 낼 수 없는 상황(가해자가 옆에 있을 때)
- 한국어로 위치를 설명하기 어려울 때
- 청각·언어 장애가 있을 때
- 산·바다·낯선 곳에서 위치를 모를 때
절차
- 112 신고 앱과 119 신고 앱을 설치합니다. 앱스토어에서 "112", "119"로 검색하세요.
- 위치 권한을 "항상 허용"으로 켭니다. 이것이 앱의 핵심입니다.
- 한 번 열어 화면을 익혀 둡니다. 실제로 신고 버튼을 누르지는 마세요.
- 가족·동료에게도 알려 줍니다.
- 휴대폰 잠금화면에서 긴급통화가 되는지 확인합니다.
필요한 것
- 스마트폰, 데이터 또는 와이파이
- 위치(GPS) 권한 허용
어디로 / 연락처
- 112 경찰 · 119 소방·구급
- #1388 청소년 문자 상담
- 1345 · 1577-1366 통역 상담
자주 묻는 질문
앱과 전화 중 무엇이 빠른가요? 말할 수 있으면 전화가 빠릅니다. 앱은 말할 수 없거나 위치를 설명하기 어려울 때 씁니다.
데이터가 없으면요? 전화(112·119)는 데이터 없이도 걸립니다. 유심이 없어도 긴급통화는 됩니다.
실수로 신고 버튼을 눌렀습니다. 끊지 말고 "잘못 눌렀다"고 말하세요. 그냥 끊으면 확인 전화가 오거나 출동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위치 권한을 끄면 앱의 장점이 사라집니다. 배터리를 아끼려고 꺼 두지 마세요. 폰이 꺼지지 않도록 보조배터리를 두는 것도 준비입니다.
관련 가이드
emergency-numbers · emergency-text · my-location · call-112
출처
소방청 www.nfa.go.kr / 경찰청 www.police.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