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 사고
물에 빠진 사람을 직접 구하러 들어가는 것은 두 명이 빠지는 길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봤을 때
- 119에 즉시 신고합니다. 바다라면 122(해양경찰)도 가능합니다.
- 주변에 소리쳐 도움을 청합니다.
- 던질 것을 찾습니다 — 구명튜브, 페트병, 아이스박스, 줄, 긴 막대.
- "잡으세요!"라고 외치며 던집니다.
- 직접 들어가지 마세요. 훈련받은 사람이 아니면 함께 위험해집니다.
- 구조 후 의식·호흡을 확인하고, 없으면 심폐소생술. cpr 편.
구조된 뒤
- 의식이 있어도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마신 물이 나중에 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젖은 옷을 벗기고 체온을 유지합니다. hypothermia 편.
- 옆으로 눕혀 물을 토해도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합니다.
물놀이 예방 수칙
- 음주 후 수영 금지 — 익수 사고의 큰 원인입니다.
- 금지구역에서 수영하지 않기 — 이유가 있어 금지된 곳입니다.
-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않기 — 아이는 소리 없이 빠집니다.
- 구명조끼 착용 — 계곡·바다·배 위에서.
- 혼자 수영하지 않기.
- 하천·계곡은 비가 온 뒤 수위가 급격히 올라갑니다. monsoon-typhoon 편.
어디로 / 연락처
- 119 구조·구급
- 122 해양경찰 (바다)
- 1345 통역
- e-gen www.e-gen.or.kr
자주 묻는 질문
수영을 잘하는데 왜 직접 구하면 안 되나요? 물에 빠진 사람은 구조자를 붙잡고 함께 가라앉습니다. 훈련 없이는 매우 위험합니다. 던지고, 뻗고, 신고하세요.
아이가 물을 마셨는데 멀쩡해 보입니다. 지연성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침, 처짐, 호흡 이상이 보이면 즉시 진료받으세요.
얼음물에 빠졌습니다. 저체온증이 빠르게 옵니다. 구조 후 체온 유지가 최우선입니다. hypothermia 편.
바다에서 이안류에 휩쓸리면? 해안과 평행하게 헤엄쳐 이안류를 벗어난 뒤 해안으로 향하세요. 맞서 헤엄치면 지칩니다.
주의사항
"괜찮아 보여도 병원"이 익수 사고의 원칙입니다. 폐에 들어간 물은 몇 시간 뒤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아이·음주자·심야 물놀이가 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관련 가이드
cpr · first-aid-basics · hypothermia · monsoon-typhoon · call-119
출처
소방청 www.nfa.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