緊急時
緊急・安全

익수 사고

2026年8月 時点出典: 소방청1 閲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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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の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

물에 빠진 사람을 직접 구하러 들어가는 것은 두 명이 빠지는 길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봤을 때

  1. 119에 즉시 신고합니다. 바다라면 122(해양경찰)도 가능합니다.
  2. 주변에 소리쳐 도움을 청합니다.
  3. 던질 것을 찾습니다 — 구명튜브, 페트병, 아이스박스, 줄, 긴 막대.
  4. "잡으세요!"라고 외치며 던집니다.
  5. 직접 들어가지 마세요. 훈련받은 사람이 아니면 함께 위험해집니다.
  6. 구조 후 의식·호흡을 확인하고, 없으면 심폐소생술. cpr 편.

구조된 뒤

  • 의식이 있어도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마신 물이 나중에 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젖은 옷을 벗기고 체온을 유지합니다. hypothermia 편.
  • 옆으로 눕혀 물을 토해도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합니다.

물놀이 예방 수칙

  • 음주 후 수영 금지 — 익수 사고의 큰 원인입니다.
  • 금지구역에서 수영하지 않기 — 이유가 있어 금지된 곳입니다.
  •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않기 — 아이는 소리 없이 빠집니다.
  • 구명조끼 착용 — 계곡·바다·배 위에서.
  • 혼자 수영하지 않기.
  • 하천·계곡은 비가 온 뒤 수위가 급격히 올라갑니다. monsoon-typhoon 편.

어디로 / 연락처

  • 119 구조·구급
  • 122 해양경찰 (바다)
  • 1345 통역
  • e-gen www.e-gen.or.kr

자주 묻는 질문

수영을 잘하는데 왜 직접 구하면 안 되나요? 물에 빠진 사람은 구조자를 붙잡고 함께 가라앉습니다. 훈련 없이는 매우 위험합니다. 던지고, 뻗고, 신고하세요.

아이가 물을 마셨는데 멀쩡해 보입니다. 지연성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침, 처짐, 호흡 이상이 보이면 즉시 진료받으세요.

얼음물에 빠졌습니다. 저체온증이 빠르게 옵니다. 구조 후 체온 유지가 최우선입니다. hypothermia 편.

바다에서 이안류에 휩쓸리면? 해안과 평행하게 헤엄쳐 이안류를 벗어난 뒤 해안으로 향하세요. 맞서 헤엄치면 지칩니다.

주의사항

"괜찮아 보여도 병원"이 익수 사고의 원칙입니다. 폐에 들어간 물은 몇 시간 뒤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아이·음주자·심야 물놀이가 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관련 가이드

cpr · first-aid-basics · hypothermia · monsoon-typhoon · call-119

출처

소방청 www.nfa.go.kr / 기준일: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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