緊急時
緊急・安全

기도가 막혔을 때

2026年8月 時点出典: 소방청1 閲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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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の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

목이 막혀 숨을 못 쉬면 몇 분 안에 생명이 위험합니다.

먼저 판단하기

  • 기침을 하거나 말을 할 수 있으면 — 계속 기침하게 두세요. 등을 두드리기보다 스스로 뱉는 것이 낫습니다.
  • 소리를 못 내고, 목을 감싸 쥐고, 얼굴이 파래지면즉시 조치가 필요합니다. 119도 함께 부르세요.

성인·어린이 (의식이 있을 때)

  1. 119에 전화하거나 옆 사람에게 시킵니다.
  2. 등 두드리기 — 뒤에서 몸을 앞으로 숙이게 하고 어깨뼈 사이를 손바닥 아래쪽으로 5회 세게 칩니다.
  3.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 — 뒤에서 안고 주먹을 배꼽 위·명치 아래에 대고 다른 손으로 감싼 뒤 안쪽·위쪽으로 5회 강하게 당깁니다.
  4. 나올 때까지 5회씩 번갈아 반복합니다.
  5. 의식을 잃으면 눕히고 심폐소생술을 시작합니다. cpr 편.

영아 (1세 미만)

  1. 얼굴이 아래를 향하게 팔에 엎어 놓고 머리를 몸보다 낮게 합니다.
  2. 어깨뼈 사이를 손바닥으로 5회 두드립니다.
  3. 뒤집어서 가슴 중앙을 손가락 두 개로 5회 압박합니다.
  4. 번갈아 반복하고 119를 부릅니다.
  5. 입 안에 보이는 것만 꺼내세요. 보이지 않는데 손가락을 넣으면 더 밀려 들어갑니다.

임신부·비만인 경우

복부 대신 가슴(복장뼈 아래쪽) 밀어내기를 합니다.

예방

  • 아이에게 견과류·포도·떡·젤리를 줄 때 조심하세요. 작게 잘라 주세요.
  • 어르신은 떡·고기를 작게 잘라 천천히 드시게 하세요. 명절에 사고가 많습니다.
  • 입에 음식을 물고 웃거나 뛰지 않게 합니다.

어디로 / 연락처

  • 119 응급 (다국어 통역 연결)
  • 대한적십자사·소방서 (응급처치 교육)
  • 1577-1366 · 1345 통역

자주 묻는 질문

등을 치면 더 들어가지 않나요? 기침도 못 하는 상태라면 조치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숙이게 한 뒤 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가락으로 꺼내도 되나요? 눈에 보이는 것만 꺼내세요. 보이지 않는데 손을 넣으면 더 깊이 밀려 들어갑니다.

혼자 있을 때 목이 막혔습니다. 의자 등받이나 식탁 모서리에 배를 대고 강하게 눌러 복부 밀어내기를 스스로 합니다. 그리고 119.

빼낸 뒤에도 병원에 가야 하나요? 네. 기도가 손상되거나 남은 조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는 꼭 진료받으세요.

주의사항

떡은 한국에서 질식 사고의 대표적 원인입니다. 특히 어르신과 아이에게는 작게 잘라서 드리고, 드시는 동안 곁에서 지켜보세요. 명절에 사고가 집중됩니다.

관련 가이드

cpr · first-aid-basics · call-119 · pediatric-hospital

출처

소방청 www.nfa.go.kr / 기준일: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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