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긴급전화 1366
1366은 24시간 열려 있는 여성 폭력 피해 상담 전화입니다. 상담뿐 아니라 쉼터·의료·법률 지원으로 연결해 줍니다.
언제 거나요
- 배우자나 가족에게 맞거나 위협받을 때
- 성폭력 피해를 입었을 때
- 누군가 계속 따라오거나 연락해 괴롭힐 때
- 집을 나와야 하는데 갈 곳이 없을 때
-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무섭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절차
- 1366을 누릅니다. 휴대폰은 지역번호 + 1366 (예: 서울 02-1366).
- 이주여성이면 1577-1366(다누리콜센터)도 좋습니다. 13개 언어 통역, 24시간.
- 상황을 말합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됩니다.
- 필요한 지원을 함께 정합니다. 쉼터, 병원 동행, 법률 상담, 통역.
- 위험하면 112와 함께 움직입니다.
필요한 것
- 아무것도 없어도 상담됩니다.
- 나올 수 있다면 여권·외국인등록증·약·통장을 챙기세요. 없어도 방법은 있습니다.
어디로 / 연락처
- 1366 여성긴급전화 (24시간)
- 1577-1366 다누리콜센터 (이주여성, 13개 언어, 24시간)
- 112 긴급 신고 · 119 부상
- 132 대한법률구조공단 (무료 법률 상담)
- 가까운 가족센터 · 해바라기센터(성폭력 통합지원)
자주 묻는 질문
신고하면 남편이 알게 되나요? 상담은 비밀이 원칙입니다. 상담원에게 "알려지면 위험하다"고 먼저 말하세요.
체류자격이 배우자에게 달려 있는데 신고해도 되나요? 폭력 피해는 체류를 이어갈 수 있는 사유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지 말고 상담하세요.
증거를 어떻게 남기나요? 병원 진료기록, 사진, 녹음, 문자, 상담 기록 모두 증거가 됩니다. 안전한 곳(클라우드·지인)에 백업하세요.
남자도 상담할 수 있나요? 1366은 여성 대상 서비스입니다. 남성 피해자는 112, 129(보건복지상담), 지역 가족센터로 연결됩니다.
주의사항
여권이나 외국인등록증을 배우자·사업주가 보관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습니다. 지금 맞고 있다면 상담보다 112가 먼저입니다.
관련 가이드
emergency-numbers · call-112 · domestic-violence-emergency · f6-divorce-stay
출처
여성가족부 여성긴급전화 1366 www.women1366.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