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9 질병관리청 상담센터
1339는 감염병과 관련한 상담·안내 전화입니다. 지금 숨이 가쁘거나 의식이 흐리면 1339가 아니라 119입니다.
언제 거나요
- 열·기침이 계속되고 감염병이 의심될 때
- 예방접종을 어디서 어떻게 받는지 모를 때
- 해외에서 들어온 뒤 증상이 생겼을 때
- 결핵 검진·치료 관련 문의
- 집단생활(기숙사·공장)에서 같은 증상이 여러 명 생겼을 때
절차
- 1339에 전화합니다.
- 증상과 시작 시점을 말합니다. 최근 해외 방문 이력도 함께.
- 어느 병원·보건소로 가야 하는지 안내받습니다.
- 안내대로 진료를 받습니다.
필요한 것
- 여권·외국인등록증
- 증상이 시작된 날짜, 최근 이동 경로
- 복용 중인 약
어디로 / 연락처
- 1339 질병관리청 상담센터
- 가까운 보건소 (예방접종·결핵 검진 등)
- 119 응급 상황
-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 (통역)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가 어렵습니다. 1339는 한국어 안내가 기본입니다. 통역이 필요하면 1345나 1577-1366의 도움을 함께 받으세요.
보험이 없는데 진료받을 수 있나요? 보건소는 비교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결핵처럼 국가가 지원하는 항목도 있습니다. 보건소에 먼저 물어보세요.
체류자격이 없어도 되나요? 감염병 진료·검진은 공중보건 목적이라 체류자격과 별개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소에 상황을 말하고 확인하세요.
주의사항
같은 방·같은 라인에서 여러 명이 같은 증상을 보이면 혼자 참지 말고 바로 보건소나 1339에 알리세요. 초기에 알릴수록 본인과 동료 모두에게 낫습니다.
관련 가이드
emergency-numbers · call-119 · emergency-numbers
출처
질병관리청 www.kdca.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