緊急時
緊急・安全

109 자살예방 상담전화

2026年8月 時点出典: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4 閲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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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の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

지금 견디기 힘들다면 109를 누르세요. 24시간, 무료입니다.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됩니다.

언제 거나요

  • 죽고 싶은 생각이 들 때
  • 사라지고 싶다, 다 끝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
  • 가까운 사람이 그런 말을 했을 때
  •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지만 너무 힘들 때

절차

  1. 109를 누릅니다. 24시간 누군가 받습니다.
  2. 그냥 힘들다고만 말해도 됩니다. 잘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3. 필요하면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병원으로 연결됩니다.
  4. 위험이 크면 119와 함께 움직입니다.

필요한 것

  •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디로 / 연락처

  • 109 자살예방 상담전화 (24시간)
  • 1577-0199 정신건강 상담전화
  •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 119 지금 생명이 위험할 때
  • 1577-1366 다누리콜센터 (13개 언어, 24시간)
  •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가 어렵습니다. 109는 한국어 상담이 기본입니다. 모국어로 이야기하고 싶으면 1577-1366(13개 언어, 24시간)에 먼저 전화해도 됩니다. 마음이 힘들다고 말하면 연결해 줍니다.

1393으로 걸어도 되나요? 2024년 1월부터 109로 통합되었습니다. 1393은 109로 착신전환되며 이후 폐지될 예정입니다. 109를 쓰세요.

상담하면 기록이 남아 체류에 불리한가요? 정신건강 상담은 출입국 심사 자료가 아닙니다. 도움을 받는 것이 불이익이 되지 않습니다.

친구가 죽고 싶다고 합니다. 혼자 두지 말고 곁에 있어 주세요. "그런 생각이 드냐"고 직접 물어도 괜찮습니다. 함께 109에 전화하세요.

주의사항

지금 자신을 해치려 하고 있다면 상담보다 119가 먼저입니다. 약이나 도구가 손 닿는 곳에 있다면 누군가에게 맡기세요.

관련 가이드

emergency-numbers · call-1577-0199 · call-1388

출처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 www.129.go.kr/109 / 기준일: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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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情報は参考用です。正式な確認は原文または該当機関で行っ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