緊急時
緊急・安全

급성 알코올 중독

2026年8月 時点出典: 보건복지부4 閲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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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の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

"자게 두면 깬다"가 술자리 사망 사고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위험한 신호

  • 깨워도 반응이 없음
  • 호흡이 느리거나 불규칙함
  • 피부가 차고 창백하거나 푸르스름함
  • 구토를 반복하거나, 의식 없이 구토함
  • 경련
  • 체온 저하

하나라도 보이면 즉시 119입니다.

해야 할 일

  1. 119에 신고합니다.
  2. 옆으로 눕힙니다(회복 자세). 토사물이 기도를 막지 않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3. 깨어 있게 말을 걸고 관찰합니다.
  4. 혼자 두지 않습니다.
  5. 따뜻하게 덮어 줍니다. 겨울철 야외 방치는 치명적입니다. hypothermia 편.

하지 말아야 할 것

  • 그냥 재우기 — 의식 없는 구토로 질식할 수 있습니다.
  • 찬물 끼얹기, 억지로 토하게 하기
  • 커피·해장 음료 먹이기 — 효과 없습니다.
  • 업고 계단 이동 — 낙상 위험. 구급대를 기다리세요.
  • 혼자 귀가시키기

어디로 / 연락처

  • 119 즉시
  • 1339 질병관리청
  • 1345 통역
  • 중독 문제가 반복되면 중독관리센터. addiction-center 편.

자주 묻는 질문

친구가 술에 취해 의식이 없습니다. 신고하면 문제가 되나요? 아닙니다. 생명이 우선입니다. 신고를 망설이는 사이에 상황이 나빠집니다.

회식에서 억지로 마셨습니다. 강요는 정당하지 않습니다. drinking-culture 편. 반복되면 1350에 상담하세요.

토하고 나서 좀 나아 보입니다. 의식이 명확하고 호흡이 정상인지 확인하세요.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119. 회복 자세로 눕히고 지켜보세요.

미성년자가 술을 마셨습니다. 소량이라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상태가 이상하면 즉시 진료받게 하세요.

주의사항

의식 없는 사람을 눕혀 재우고 자리를 뜨는 것이 최악의 선택입니다. 반드시 옆으로 눕히고 곁을 지키세요. 겨울철 취한 채 야외에서 잠들면 저체온증으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취한 동료를 혼자 보내지 마세요.

관련 가이드

drinking-culture · hypothermia · cpr · first-aid-basics · addiction-center

출처

보건복지부 www.mohw.go.kr / 기준일: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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