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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안전

태풍이 올 때

2026년 8월 기준출처: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2 조회

태풍은 예보가 나오므로 준비할 시간이 있습니다. 미리 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오기 전에

  1. 창문을 점검합니다. 창틀 사이에 종이·신문을 끼워 흔들림을 줄이고, 유리에 테이프를 X자로 붙이는 것보다 창틀 고정과 커튼 치기가 낫습니다.
  2. 베란다·옥상의 물건을 안으로 들입니다. 화분, 빨래건조대, 자전거는 날아가 흉기가 됩니다.
  3. 하수구와 배수구를 뚫어 둡니다.
  4. 비상용품을 준비합니다. 물, 손전등, 보조배터리, 상비약, 비상식량.
  5. 재난문자 앱을 켜 둡니다. 안전디딤돌.

태풍이 지나가는 동안

  • 밖에 나가지 마세요. 특히 바다·하천·산은 절대 금지입니다.
  • 창문에서 떨어져 있으세요. 유리가 깨질 수 있습니다.
  • 간판·가로수·전선 아래를 걷지 마세요.
  • 차량 운행을 삼가세요. 특히 다리 위와 저지대.
  • 정전에 대비해 휴대폰을 미리 충전해 둡니다.

위험 신호

  • 물이 집으로 들어오기 시작 — 즉시 높은 곳으로. flood-emergency 편.
  • 건물이 흔들리거나 균열 — 즉시 대피. 119.
  • 산사태 징후 — 물이 흙탕물로 변하거나 나무가 기울면 즉시 대피. landslide 편.

지난 뒤

  • 끊어진 전선에 절대 접근하지 마세요. 123(한전)에 신고.
  • 가스 냄새가 나면 창문을 열고 밖에서 신고. gas-leak 편.
  • 피해 사진을 찍어 두고 주민센터에 신고하세요.

어디로 / 연락처

  • 119 구조·응급 · 112 위험
  • 123 한국전력 (정전·전선)
  • 국민재난안전포털 www.safekorea.go.kr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피해 신고)
  • 1577-1366 · 1345 통역

자주 묻는 질문

회사가 출근하라고 합니다. 태풍 경보 시 안전이 우선입니다. 이동이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회사에 알리고 상황을 기록해 두세요. 불이익을 받으면 1350에 상담하세요.

정전이 됐습니다. 123에 신고하세요. 냉장고 문을 열지 말고, 초 대신 손전등을 쓰세요.

차를 어디에 두어야 하나요? 저지대·하천 주변·지하주차장은 피하고 높은 곳에 주차하세요.

재난문자를 못 읽겠습니다. 안전디딤돌 앱은 다국어를 지원합니다. disaster-alert-understanding 편.

주의사항

태풍 중에 밖에 나가 사진을 찍거나 상황을 보러 가는 것이 가장 흔한 사망 원인입니다. 바람에 날아온 물건 하나로 사람이 죽습니다.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집 안에서 기다리세요.

관련 가이드

flood-emergency · heavy-snow · landslide · disaster-alert-understanding · evacuation-shelters

출처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www.safekorea.go.kr / 기준일: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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