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긴급 대응
스토킹은 한국에서 범죄입니다. "좋아해서 그런다"는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무엇이 스토킹인가요
- 따라다니거나 집·직장 앞에서 기다림
- 계속 전화·문자·메시지를 보냄
- 물건을 두고 가거나 보냄
- SNS를 계속 지켜보거나 연락함
- 지인을 통해 연락을 시도함
- 거절했는데도 반복함
지금 할 일
- 위험하면 112에 신고합니다. 말할 수 없으면 112로 문자.
- 기록을 남깁니다. 날짜·시각·장소·무슨 일이 있었는지. 매번 적으세요.
- 증거를 모읍니다. 문자·통화 기록·사진·CCTV·SNS 캡처.
- 차단하되 증거는 지우지 마세요. 캡처 후 차단하세요.
- 주변에 알립니다. 집주인, 직장 동료, 경비실. 혼자 알고 있으면 위험합니다.
- 경찰에 신고하고 보호 조치를 요청합니다. 접근금지 등 조치가 가능합니다.
- 상담을 받습니다. 1366, 1577-1366.
필요한 것
- 날짜별 기록
- 문자·통화·SNS 캡처
- 사진·영상
- 목격자
어디로 / 연락처
- 112 경찰 (문자 신고 가능)
- 1366 여성긴급전화 (24시간)
- 1577-1366 다누리콜센터 (13개 언어, 24시간)
- 182 경찰 민원 (진행 확인)
- 132 대한법률구조공단
자주 묻는 질문
전 남자친구/전 배우자입니다. 관계와 무관하게 스토킹은 범죄입니다. 헤어진 사이여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직장 동료입니다. 직장 내 스토킹은 1350에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분리 조치를 요구하세요.
아직 해코지는 안 했습니다. 스토킹은 그 자체로 범죄이며, 초기 신고가 중요합니다. 심해지기 전에 기록과 신고를 시작하세요.
신고하면 더 화나게 하지 않을까요? 경찰에 그 우려를 말하고 보호 조치를 요청하세요. 혼자 대응하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주의사항
증거를 지우지 마세요. 불쾌해서 삭제하기 쉽지만, 캡처 후 지우세요. 집 비밀번호를 바꾸고, 이동 경로를 바꾸고, 위치 공유를 신뢰하는 사람과만 하세요.
관련 가이드
call-112 · domestic-violence-emergency · call-1366 · emergency-text
출처
경찰청 www.police.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