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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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안전

응급처치 기본

2026년 8월 기준출처: 대한적십자사3 조회

응급처치의 첫 번째 원칙은 "구조자 자신이 안전할 것"입니다.

순서

  1. 주변이 안전한지 확인합니다. 차도, 불, 전기, 가스, 무너지는 곳이면 접근하지 마세요.
  2. 의식을 확인합니다. 어깨를 두드리며 "괜찮으세요?"라고 물어봅니다.
  3. 119에 전화합니다. 혼자면 스피커폰으로. 사람이 있으면 "거기 파란 옷 입은 분, 119에 전화해 주세요" 라고 지목해서 부탁합니다.
  4. 호흡을 확인합니다. 없으면 심폐소생술을 시작합니다. cpr 편.
  5. 119의 안내에 따릅니다. 전화로 알려 줍니다.

하면 안 되는 것

  •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 물이나 약을 먹이지 마세요. 기도로 넘어갑니다.
  • 목·척추를 다친 것 같으면 함부로 옮기지 마세요. 불이 나는 등 위험한 경우만 예외입니다.
  • 박힌 물체(칼·유리·철근)를 뽑지 마세요. 출혈이 심해집니다. 주변을 고정하고 119.
  • 화상에 얼음·된장·기름을 바르지 마세요. burns 편.
  • 골절 부위를 맞추려 하지 마세요.

알아 두면 좋은 것

  • 회복 자세 — 의식은 없지만 숨을 쉬는 사람은 옆으로 돌려 눕혀 토물이 기도를 막지 않게 합니다.
  • 출혈 — 깨끗한 천으로 직접 세게 눌러 지혈합니다. bleeding 편.
  • 자동심장충격기(AED) — 지하철역·공공건물에 있습니다. 켜면 음성으로 안내해 줍니다. 겁내지 말고 쓰세요.

교육 받기

대한적십자사와 소방서에서 응급처치 교육을 합니다. 한 번 배워 두면 가족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지역 소방서에 문의하세요.

어디로 / 연락처

  • 119 응급 (다국어 통역 연결)
  • 1339 질병관리청 상담
  • 대한적십자사 www.redcross.or.kr (응급처치 교육)
  • 지역 소방서
  • 1577-1366 · 1345 통역

자주 묻는 질문

도와주다 잘못되면 책임을 지나요? 한국에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 규정이 있습니다. 구조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다만 119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한국어를 못 하는데 119에 전화해도 되나요? 됩니다. 119는 다국어 통역과 연결됩니다. what-to-say-emergency 편.

AED를 써 본 적이 없습니다. 전원을 켜면 음성으로 하나씩 알려 줍니다. 패드를 그림대로 붙이면 됩니다. 쓰지 않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주소를 모릅니다. 휴대폰 위치를 켜고 건물 이름·주변 landmark를 말하세요. my-location 편.

주의사항

가장 흔한 실수는 "119를 나중에 부르는 것"입니다. 먼저 전화하고, 통화하면서 처치하세요. 119 대원이 전화로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히 알려 줍니다.

관련 가이드

cpr · choking · bleeding · burns · call-119 · what-to-say-emergency

출처

대한적십자사 www.redcross.or.kr / 기준일: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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