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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안전

감전 사고

2026년 8월 기준출처: 소방청1 조회

감전된 사람을 맨손으로 잡으면 구조자도 감전됩니다. 전원 차단이 먼저입니다.

즉시 할 일 (순서대로)

  1. 전원을 차단합니다. 차단기를 내리거나 플러그를 뽑습니다.
  2. 차단할 수 없으면 절대 만지지 마세요. 마른 나무막대·플라스틱 등 전기가 통하지 않는 물건으로 밀어내세요. 젖은 것은 안 됩니다.
  3. 119에 전화합니다.
  4. 의식·호흡을 확인합니다. 없으면 심폐소생술을 시작합니다. cpr 편.
  5. 화상 부위는 흐르는 물로 식힙니다. burns 편.

왜 위험한가요

  • 겉은 작은 상처처럼 보여도 몸 안쪽이 크게 손상될 수 있습니다.
  • 심장 리듬이 흐트러져 몇 시간 뒤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전류가 들어간 곳과 나온 곳 두 군데에 화상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괜찮아 보여도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일하다 감전됐다면

  • 의사에게 "일하다 감전됐다" 고 말합니다.
  • 1588-0075(근로복지공단)에 산재를 신청합니다.
  • 현장 사진과 목격자를 확보하세요.
  • 안전 조치가 없었다면 1350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예방

  • 젖은 손으로 전기 기구를 만지지 마세요.
  • 문어발 콘센트에 여러 기구를 꽂지 마세요.
  • 피복이 벗겨진 전선은 쓰지 마세요.
  • 욕실·주방에서 전기 기구 사용에 주의하세요.
  • 누전차단기가 작동하는지 가끔 시험 버튼으로 확인하세요.

어디로 / 연락처

  • 119 응급 (다국어 통역 연결)
  • 123 한국전력 (전기 사고·정전)
  • 1588-0075 근로복지공단 (산재)
  • 1350 고용노동부 (안전 신고)
  • 1577-1366 · 1345 통역

자주 묻는 질문

잠깐 찌릿했는데 괜찮나요? 병원에 가세요. 심장 리듬 이상은 나중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에 젖은 곳에서 감전됐습니다. 물은 전기를 잘 통합니다. 접근하지 말고 차단기부터 내리세요.

전선에 사람이 붙어 있습니다. 절대 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차단기를 내리고, 안 되면 마른 나무·플라스틱으로 밀어내세요. 고압선이면 접근 자체가 위험하니 119를 기다리세요.

정전이 됐습니다. 123(한전)에 문의하세요. 집 안 문제면 차단기를 확인하고, 이상하면 전기공사업체를 부르세요.

주의사항

고압 전선(전봇대·철탑)에 사람이 닿았다면 절대 접근하지 마세요. 가까이 가는 것만으로도 감전됩니다. 119와 123에 즉시 신고하고 멀리 떨어져 기다리세요.

관련 가이드

cpr · burns · fire-emergency · industrial-accident-report · call-119

출처

소방청 www.nfa.go.kr / 기준일: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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