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없어졌을 때
아이가 보이지 않으면 즉시 112입니다. "조금 더 찾아보고"는 위험합니다.
지금 바로
- 112에 신고합니다. 실종 신고에 대기 시간은 없습니다. 즉시 신고하세요.
- 마지막으로 본 장소와 시각을 말합니다.
- 아이의 인상착의를 말합니다. 오늘 입은 옷, 키, 머리 모양, 특징. 최근 사진을 준비하세요.
- 주변을 동시에 찾습니다. 혼자 다 찾지 말고 사람을 나누세요.
- CCTV 확인을 요청합니다. 아파트 관리실, 상가, 버스·지하철.
- 안전Dream(182)에도 신고합니다. 실종아동 전문 지원.
-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한 사람은 집에 남습니다.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은 것
- 최근 사진을 휴대폰에 저장 (3개월마다 갱신)
- 아이 키·몸무게·특징 메모
- 지문 등 사전등록 — 경찰서나 안전Dream에서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 아이에게 이름·부모 전화번호 외우게 하기
- 아이 옷이나 가방에 연락처 표시
어디로 / 연락처
- 112 경찰 (즉시 신고)
- 182 실종아동찾기센터 · 안전Dream www.safe182.go.kr
- 1577-1366 다누리콜센터 (13개 언어, 24시간 — 통역)
-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112에서 통역을 요청하세요. 1577-1366에 함께 전화해도 됩니다.
금방 돌아올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고하세요. 돌아오면 취소하면 됩니다. 늦은 신고가 훨씬 위험합니다.
사전등록이 뭔가요? 아이의 지문·사진·정보를 미리 경찰에 등록해 두는 제도입니다. 무료이고, 실종 시 찾는 시간을 크게 줄입니다. www.safe182.go.kr
아이가 장애가 있습니다. 신고할 때 반드시 알리세요. 수색 방법이 달라집니다. 사전등록이 특히 중요합니다.
주의사항
오늘 아이 사진을 찍어 두세요. 실종 신고에서 최근 사진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전등록은 경찰서에서 몇 분이면 끝납니다 — 오늘 하세요.
관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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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찰청 안전Dream www.safe182.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