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시
112119통역1345다누리1577-1366
긴급·안전

청소년상담전화 1388

2026년 8월 기준출처: 여성가족부 청소년상담13886 조회

1388은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24시간 상담 전화입니다. 이주배경 청소년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언제 거나요

  • 학교에서 괴롭힘·차별을 당할 때
  • 집에 있기 어려워 나왔거나 나가고 싶을 때
  • 공부·진로·한국어 때문에 힘들 때
  • 죽고 싶은 생각이 들 때
  • 아이가 걱정되는 보호자일 때

절차

  1. 1388을 누릅니다. 24시간, 무료입니다.
  2. 문자로도 됩니다. 휴대폰에서 #1388 로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3. 온라인 상담도 있습니다. www.1388.go.kr
  4. 필요하면 지역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연결됩니다. 대면 상담, 쉼터, 학습 지원.

필요한 것

  •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디로 / 연락처

  • 1388 청소년상담전화 (24시간) · 문자 #1388
  • 109 자살예방 상담전화 (24시간)
  • 112 긴급 신고 · 119 부상
  • 1577-1366 다누리콜센터 (다문화가족, 13개 언어)
  • 지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가족센터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가 서툰데 상담이 되나요? 1388은 한국어 상담이 기본입니다. 통역이 필요하면 1577-1366(13개 언어)이나 1345를 함께 이용하세요.

부모님께 알려지나요? 상담은 비밀이 원칙입니다. 다만 생명이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보호 조치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학교폭력을 당했습니다. 1388과 함께 117(학교폭력 신고)도 있습니다. 몸을 다쳤다면 112·119가 먼저입니다.

주의사항

지금 죽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혼자 있지 마세요. 109로 전화하거나 가까운 사람에게 지금 말하세요. 24시간 누군가 받습니다.

관련 가이드

emergency-numbers · call-109 · call-1366

출처

여성가족부 청소년상담1388 www.1388.go.kr / 기준일: 2026-08

그래도 궁금한 점이 있나요?

상담 게시판에 물어보면 먼저 겪은 이웃이 답해 줍니다

이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공식 확인은 원문이나 해당 기관에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