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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

2026년 8월 기준출처: 개인정보보호위원회2 조회

신분증 사진 한 장이 명의도용과 대포통장으로 이어집니다.

지켜야 할 것

  • 외국인등록번호와 등록증 사진
  • 여권 정보
  • 계좌번호·카드번호·비밀번호
  • 공동인증서·간편인증 정보
  • 문자로 오는 인증번호 — 누구에게도 알려주지 마세요.

이럴 때 조심하세요

  1. "통장을 빌려주면 돈을 주겠다" — 대포통장은 범죄이며 본인이 처벌받습니다.
  2. "명의를 빌려 달라" — 휴대폰·법인 명의 대여도 마찬가지입니다.
  3. "본인인증을 대신 해 주겠다" — 절대 맡기지 마세요.
  4. 출처 불명 링크·앱 — 설치하지 마세요.
  5. 공용 PC·와이파이 — 금융 거래는 피하세요. wifi-public 편.

피해를 입었다면

  1. 118(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에 신고합니다.
  2. 명의도용이 의심되면 은행·통신사에 즉시 연락합니다.
  3. 112에 신고합니다.
  4. 비밀번호를 모두 변경합니다.
  5. 금융 명의도용은 1332에 상담합니다.

어디로 / 연락처

  • 118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 112 경찰
  • 1332 금융감독원
  • www.pipc.go.kr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이용 중인 은행·통신사 고객센터

자주 묻는 질문

회사가 여권을 보관하겠다고 합니다. 여권과 외국인등록증은 본인이 보관해야 합니다. 회사가 가져가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1350 또는 1577-0071에 상담하세요.

집을 구할 때 신분증 사본을 요구합니다. 계약 목적이라면 필요할 수 있지만, 사본에 "○○ 계약용"이라고 적어 다른 용도로 쓰이지 않게 하세요.

모르는 곳에서 가입 문자가 옵니다. 명의도용 신호입니다. 통신사와 118에 즉시 확인하세요.

아이의 정보도 보호해야 하나요? 네. 학교·학원 제출 서류도 필요한 범위만 제공하세요.

주의사항

어떤 이유로도 통장·체크카드·신분증을 남에게 넘기지 마세요.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통장을 요구하는 것은 대포통장 범죄이며, 빌려준 사람도 처벌받고 계좌가 정지됩니다. 인증번호는 은행 직원에게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관련 가이드

scam-types · voice-phishing · online-scam · id-verification · phone-verification

출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www.pipc.go.kr / 기준일: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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