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식료품점 찾기
고향 음식은 향수병을 달래는 가장 좋은 약입니다. 한국에서도 구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있나요
외국인이 많이 사는 지역에 각국 식료품점이 모여 있습니다.
- 서울 — 이태원(중동·아프리카), 대림·가리봉(중국), 동대문·광희동(중앙아시아·러시아), 혜화동(필리핀 주말 시장)
- 경기 — 안산 원곡동(다국적), 수원, 시흥, 화성
- 지방 — 인천, 대구, 부산, 창원, 김해, 천안 등 산업단지 주변
정확한 위치는 "OO 식품점 + 지역명"으로 검색하거나 같은 나라 커뮤니티에 물어보세요.
온라인으로 사기
- 각국 식품 전문 온라인몰이 있습니다.
- 오픈마켓(쿠팡·G마켓 등) 에서도 수입 식품을 팝니다.
- 직구(해외 직접구매) — 관세·통관 규정이 있으니 확인하세요. 특히 육류·유제품·씨앗은 반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반입·통관 주의
해외에서 음식을 들여올 때 검역 대상이 있습니다.
- 육류·육가공품(소시지·햄 포함), 일부 유제품, 과일·채소·씨앗 등은 반입이 금지되거나 제한됩니다.
-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반드시 농림축산검역본부(1588-8112) 나 관세청(125)에 확인하세요.
어디로 / 연락처
- 1330 관광통역안내 (24시간, 다국어)
- 1588-8112 농림축산검역본부 (반입 가능 여부)
- 125 관세청 (통관·관세)
- 지역 외국인 커뮤니티·가족센터
- 1577-1366 통역
자주 묻는 질문
우리나라 식재료를 파는 곳을 못 찾겠습니다. 같은 나라 커뮤니티(SNS·단톡방)에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가족센터나 외국인지원센터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이 음식을 보내 줘도 되나요? 품목에 따라 다릅니다. 육류·유제품은 대부분 금지입니다. 1588-8112에 미리 확인하세요.
직접 만들어 팔아도 되나요? 식품을 만들어 파는 것은 영업 신고와 위생 기준이 필요합니다. 무신고 판매는 처벌 대상입니다. 시·군·구청 위생과에 문의하세요.
한국 마트에서도 살 수 있나요? 대형마트 수입식품 코너와 온라인몰에 향신료·소스가 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해외에서 육류·소시지 등을 몰래 들여오면 과태료가 부과되고, 가축 전염병 유입 위험이 있습니다. 그리워도 규정을 지키세요. 대부분의 식재료는 한국에서도 구할 수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halal-food · grocery-shopping · online-shopping · international-mail
출처
한국관광공사 www.visitkorea.or.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