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앱 이용하기
한국은 배달 문화가 매우 발달해 있습니다. 앱만 있으면 거의 모든 음식이 옵니다.
주요 앱
- 배달의민족 · 쿠팡이츠 · 요기요 — 가장 많이 쓰입니다.
- 네이버·카카오 주문 기능
- 가게 직접 주문 — 전화로도 가능하지만 한국어가 필요합니다.
주문 방법
-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합니다. 휴대폰 본인 인증이 필요합니다.
- 주소를 등록합니다. 정확한 동·호수까지 입력하세요. korean-address 편.
- 가게와 메뉴를 고릅니다.
- 요청사항을 씁니다. 예: "덜 맵게", "일회용 수저 필요 없음".
- 결제합니다. 카드·간편결제·현금(만나서 결제).
- 배달 현황을 확인합니다.
확인할 것
- 최소 주문 금액
- 배달비 — 거리·시간대에 따라 다릅니다.
- 예상 도착 시간
- 알레르기·재료 — 매운맛, 돼지고기, 해산물 등. 모르면 주문 전에 가게에 물어보세요.
문제가 생기면
- 음식이 안 오거나 잘못 왔을 때 — 앱 안에서 먼저 문의하세요. 사진을 찍어 두세요.
- 환불은 앱 고객센터를 통해 요청합니다.
- 해결이 안 되면 1372(소비자상담센터).
- 음식으로 탈이 났다면 사진과 영수증을 남기고 병원에 가세요. 심하면 1339·보건소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어디로 / 연락처
- 각 앱 고객센터
- 1372 소비자상담센터
- 1339 질병관리청 (식중독 의심)
- 지역 보건소 (위생 신고)
- 1577-1366 · 1345 통역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를 못 읽습니다. 사진 메뉴가 있는 앱이 많습니다. 번역 앱과 함께 쓰면 어렵지 않습니다. 영어를 지원하는 앱도 있습니다.
돼지고기·소고기를 안 먹습니다. 메뉴 설명을 번역해 확인하고, 요청사항에 적으세요. 확실히 하려면 할랄·채식 전문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halal-food 편.
배달원이 문 앞에 두고 갔습니다. "문 앞에 두세요"를 선택하면 그렇게 옵니다. 사라졌다면 앱에 즉시 문의하세요.
현금으로도 되나요? "만나서 결제"를 지원하는 가게가 있습니다. 다만 카드 결제가 더 일반적입니다.
주의사항
주소를 잘못 입력하면 음식이 다른 곳으로 갑니다. 처음 주문할 때 동·호수와 출입 방법(비밀번호 등) 을 정확히 등록해 두세요. 공동현관 비밀번호는 요청사항에 적으면 편합니다.
관련 가이드
online-shopping · korean-address · halal-food · restaurant-etiquette
출처
한국소비자원 www.kca.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