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것이 없을 때
굶는 것을 참지 마세요. 오늘 먹을 것을 구할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 이용할 수 있는 곳
- 무료급식소 — 종교시설·복지관에서 매일 운영합니다. 지역 주민센터나 129에 위치를 문의하세요.
- 푸드뱅크·푸드마켓 — 식품을 무료 또는 저가로 제공합니다. 전국푸드뱅크 1688-1377.
- 지역 이주민 단체 — 식료품 지원을 하는 곳이 많습니다. ngo-support 편.
- 긴급복지지원 생계비 — 129·주민센터에서 신청. emergency-welfare 편.
- 종교시설 — 교회·성당·사찰·이슬람 사원에서 식사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있다면
-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 등)를 지자체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방학 중 급식 지원이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 어린이집·학교에 상황을 알리면 지원 연계를 도와줍니다. school-support 편.
- 드림스타트에 상담하세요. child-welfare 편.
절차
- 129 또는 주민센터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합니다.
- 가까운 급식소·푸드뱅크를 안내받습니다.
- 푸드뱅크는 신청 후 정기 이용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 함께 긴급복지지원 생계비를 신청하세요.
- 의료·주거 문제도 같이 상담하세요.
어디로 / 연락처
-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24시간)
- 1688-1377 전국푸드뱅크
- 120 지자체 콜센터
- 지역 주민센터·사회복지관
- 지역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도 급식소를 이용할 수 있나요? 대부분의 무료급식소는 국적을 묻지 않습니다. 그냥 가서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푸드뱅크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주민센터나 지역 푸드뱅크에 문의하세요. 소득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있지만 긴급 지원도 있습니다.
부끄러워서 가기 어렵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용합니다. 건강을 잃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미등록 상태입니다. 민간 급식소와 종교시설은 대부분 신분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이주민 단체에도 문의하세요.
주의사항
며칠 굶으면 판단력과 체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일하다 쓰러지거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 한 끼라도 챙기세요. 아이가 있다면 아이 식사를 최우선으로 상담을 요청하세요.
관련 가이드
emergency-welfare · homeless-emergency · unpaid-and-stranded · food-bank · ngo-support
출처
보건복지부 www.mohw.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