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잘 곳이 없을 때
노숙은 마지막 선택이 아닙니다. 오늘 밤 갈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지금 전화할 곳
-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 24시간, 긴급 주거 안내.
- 다산콜 120(서울) 또는 지역 시·군·구청 당직실.
- 1366 — 여성·가정폭력 피해자는 쉼터 즉시 연계. dv-shelter 편.
- 1577-0071 — 외국인노동자 대상 임시 숙소 안내.
- 지역 이주민 단체·종교시설 — ngo-support 편.
이용할 수 있는 곳
- 노숙인 일시보호시설 — 당일 입소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 긴급복지지원 임시거소 — 지자체를 통해 신청. emergency-welfare 편.
- 여성 쉼터 — 폭력 피해 여성과 동반 아동. migrant-women-shelter 편.
- 외국인노동자 쉼터 — 지역 지원센터를 통해 연계.
- 한파·폭염 시 무더위쉼터·한파쉼터 — 낮 시간 이용. heatwave · cold-wave 편.
절차
- 129에 전화해 현재 위치와 상황을 말합니다. 통역이 필요하면 요청하세요.
- 가까운 시설을 안내받습니다.
- 신분증이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우선 보호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 입소 후 긴급복지지원·의료지원 상담을 받으세요.
- 일자리·주거 연계까지 상담이 이어집니다.
어디로 / 연락처
-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24시간)
- 120 지자체 콜센터
- 1366 여성긴급전화
- 1577-0071 외국인력상담센터
- 112 (신변 위협이 있을 때)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도 이용할 수 있나요? 시설에 따라 다르지만 긴급 상황에서는 보호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129에 외국인임을 밝히고 문의하세요.
신분증이 없습니다. 우선 상담과 보호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상황을 설명하세요.
짐을 맡길 곳이 필요합니다. 시설이나 지역 센터에 문의하세요. 지하철역 물품보관함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추운 날 갈 곳이 없습니다. 지하철역·주민센터·한파쉼터에서 밤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29에 먼저 전화하세요. cold-wave 편.
주의사항
밖에서 자는 것은 겨울과 여름에 생명에 위험합니다. 저체온증과 온열질환은 빠르게 진행됩니다. 술을 마시고 야외에서 자면 특히 위험합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관련 가이드
emergency-welfare · hunger-emergency · unpaid-and-stranded · cold-wave · ngo-support
출처
보건복지부 www.mohw.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