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 검진 요건
흉부 X선에서 이상이 보이면 추가 검사를 하고, 필요하면 치료를 받습니다.
왜 요구되나
결핵은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병입니다. 결핵 발생률이 높은 국가의 국민에 대해 비자 발급이나 체류 관련 절차에서 검진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대상 국가와 절차는 바뀌므로 1345와 출입국에 확인하세요.
절차
- 1345·출입국에서 본인이 대상인지, 어느 기관에서 받아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 지정 병원·보건소에서 흉부 X선 검사를 받습니다.
- 이상 소견이 있으면 객담검사 등 추가 검사를 합니다.
- 결핵으로 진단되면 치료를 시작하고, 치료 진행에 따라 절차가 안내됩니다.
- 검진확인서를 발급받아 제출합니다.
결핵으로 진단되면
- 치료하면 낫는 병입니다. 겁먹지 마세요. tb-treatment 편.
- 국가 결핵 관리 체계에 따라 치료가 지원됩니다. 보건소에 문의하세요.
- 약을 임의로 중단하면 내성이 생겨 치료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끝까지 복용하세요.
- 치료 중 체류 관련 사항은 1345에 확인하세요.
어디로 / 연락처
-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
- 1339 질병관리청
- 관할 보건소 (결핵 검진·치료)
- 지정 병원
- 하이코리아 www.hikorea.go.kr
자주 묻는 질문
검진에서 걸리면 추방되나요? 치료를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진단만으로 즉시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확한 사항은 1345에 확인하세요.
치료비가 부담됩니다. 결핵은 국가 관리 대상 질환으로 지원 제도가 있습니다. 보건소에 문의하세요.
가족도 검사받아야 하나요? 접촉자 조사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보건소 안내를 따르세요.
일을 계속할 수 있나요? 전염성 여부에 따라 다릅니다. 의료진 지시를 따르고, 직장에는 진단서로 상황을 설명하세요. sick-note-work 편.
주의사항
기침이 2주 이상 계속되면 결핵 검사를 받으세요. 검진 요건과 무관하게 본인 건강을 위해 중요합니다. 치료를 숨기고 약을 중단하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내성 결핵은 치료 기간이 크게 늘어납니다.
관련 가이드
tb-treatment · health-check-visa · stay-extension-documents · covid-guidance · free-clinics
출처
질병관리청 www.kdca.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