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여권 갱신 (대사관)
여권은 한국 관공서가 아니라 본국 대사관·영사관에서 갱신합니다.
왜 미리 해야 하나요
- 체류기간 연장 등 출입국 절차에 유효한 여권이 필요합니다.
- 여권이 만료되면 은행·통신·계약 등 신분 확인이 필요한 모든 일이 막힙니다.
- 여권 번호가 바뀌면 출입국관서에 신고해야 합니다. 안 하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절차 (일반적인 흐름)
-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필요 서류와 예약 방법을 확인합니다. 나라마다 다릅니다.
- 예약을 잡습니다. 예약제인 곳이 많습니다.
- 서류와 사진을 준비해 방문합니다.
- 수수료를 냅니다.
- 발급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몇 주가 걸리는 나라도 있습니다.
- 새 여권을 받으면 출입국관서에 여권 정보 변경을 신고합니다.
필요한 것 (대체로)
- 기존 여권
- 신청서와 사진 (규격은 나라마다 다름)
- 외국인등록증
- 수수료
- 나라에 따라 추가 서류
어디로 / 연락처
- 본국 대사관·영사관 — 주소·연락처는 embassy-contacts 편
- 외교부 www.mofa.go.kr (주한공관 목록)
-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여권 변경 신고 관련)
- 하이코리아 www.hikorea.go.kr
자주 묻는 질문
여권이 곧 만료되는데 체류기간 연장을 해야 합니다. 여권 유효기간이 짧으면 연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여권을 먼저 갱신하고 연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345에 순서를 확인하세요.
여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경찰서에 신고하고 분실 신고 확인서를 받은 뒤 대사관에 재발급을 신청합니다. lost-passport 편.
대사관이 서울에만 있습니다. 우편 접수나 순회 영사 서비스를 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대사관에 문의하세요.
새 여권을 받았는데 뭘 더 해야 하나요? 출입국관서에 여권 정보 변경을 신고하고, 은행·통신사 등 신분증으로 등록해 둔 곳도 갱신하세요.
주의사항
여권 만료일은 체류기간 만료일과 별개입니다. 두 날짜를 모두 캘린더에 적어 두고, 여권은 만료 몇 달 전에 갱신을 시작하세요.
관련 가이드
embassy-contacts · lost-passport · extension-application · fine-for-late-reporting
출처
외교부 www.mofa.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