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상황(여권 분실 등) 대응
당황하지 말고 순서대로 처리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여권 분실
-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하고 분실신고 확인서를 받습니다.
- 본국 대사관·영사관에 방문해 여권 재발급 또는 여행증명서를 신청합니다. embassy-contacts 편.
- 새 여권을 받으면 출입국·외국인청에 신고해 등록 정보를 갱신합니다.
- 출국이 임박했다면 대사관에 긴급 발급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lost-passport 편.
외국인등록증 분실
- 출입국·외국인청 또는 하이코리아를 통해 재발급을 신청합니다. arc-reissue 편.
- 재발급 신청 접수증을 소지하세요.
- 분실이 도난에 의한 것이면 경찰 신고도 함께 하세요. 명의 도용 위험이 있습니다. personal-info-protection 편.
체류기간이 임박했는데 서류가 없을 때
- 만료 전에 반드시 출입국에 연락하세요. 상황을 설명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 1345에 먼저 전화해 방법을 확인하세요.
- 서류를 못 갖췄다고 방치하면 초과체류가 됩니다. overstay-consequences 편.
그 밖의 긴급 상황
- 여권을 고용주가 가지고 있음 — 불법입니다. 1350·112·1345. passport-taken 편.
- 체포·구금 — 통역과 변호인 조력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detained-by-police 편.
- 입원으로 신청 기한을 놓칠 상황 — 진단서를 준비해 1345에 상담하세요.
어디로 / 연락처
- 112 경찰 (분실·도난 신고)
-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 (24시간 아님 — 운영시간 확인)
- 본국 대사관·영사관
- 관할 출입국·외국인청
- 1330 관광통역안내 (24시간 통역)
자주 묻는 질문
여권과 등록증을 동시에 잃어버렸습니다. 경찰 신고 → 대사관(여권) → 출입국(등록증) 순서로 처리하세요. 신고 확인서가 신분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
주말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112·119는 24시간입니다. 행정 절차는 평일에 처리하되, 급하면 1330에서 통역 지원을 받으세요.
돈이 없어 대사관에 갈 수 없습니다. 지역 외국인지원센터나 이주민 단체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ngo-support 편.
출국해야 하는데 여권이 없습니다. 대사관에서 여행증명서 발급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즉시 문의하세요.
주의사항
"급하게 해결해 주겠다"는 브로커에게 돈을 주지 마세요. 긴급 상황일수록 사기의 표적이 됩니다. **공식 창구(경찰·대사관·출입국)**를 통해서만 처리하세요. 여권 사본을 미리 찍어 두면 재발급이 훨씬 빠릅니다.
관련 가이드
lost-passport · arc-reissue · passport-taken · overstay-consequences · embassy-contacts
출처
법무부 하이코리아 www.hikorea.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