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이용하기
한국 택배는 빠르고 저렴합니다. 다만 문제가 생겼을 때를 대비해 기록을 남기세요.
보내는 방법
- 편의점 택배 — 앱이나 매장 기기로 접수. 저렴한 편이고 24시간 가능합니다.
- 우체국택배 — 우체국 방문 또는 방문 접수.
- 택배사 앱·전화 — CJ대한통운, 롯데, 한진 등.
- 집으로 방문 수거 — 앱에서 신청하면 기사가 옵니다.
보낼 때
- 주소와 연락처를 정확히 씁니다. korean-address 편.
- 깨지는 물건은 완충재로 잘 싸고 "취급주의" 표시를 요청하세요.
- 송장번호를 반드시 보관하세요. 추적과 보상의 근거입니다.
- 보내기 전 물건 사진을 찍어 두면 파손 다툼에 유리합니다.
- 현금·귀중품·위험물은 보낼 수 없거나 보상이 제한됩니다.
받을 때
- 부재 시 경비실·무인택배함에 맡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문 앞 배송을 선택했다면 도난 위험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무인택배함을 쓰세요.
- 받자마자 상태를 확인하고, 파손이면 사진을 찍고 즉시 택배사에 연락하세요.
문제가 생기면
- 송장번호로 조회합니다.
- 택배사 고객센터에 접수합니다. 사진을 제출하세요.
- 판매자(온라인 쇼핑)에게도 알립니다.
- 해결이 안 되면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상담하세요.
- 도난이 의심되면 112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어디로 / 연락처
- 각 택배사 고객센터 (송장에 번호가 있습니다)
- 1588-1300 우체국
- 1372 소비자상담센터
- 112 도난 신고
- 1577-1366 · 1345 통역
자주 묻는 질문
택배가 사라졌습니다. 송장번호로 조회해 배송 완료 사진을 확인하세요. 택배사에 접수하고, 도난이면 112에 신고하세요.
물건이 깨져서 왔습니다. 포장 상태 그대로 사진을 찍고 즉시 택배사와 판매자에게 알리세요. 뜯어서 정리한 뒤에는 증명이 어렵습니다.
주소를 잘못 썼습니다. 즉시 택배사에 연락하세요. 배송 전이면 변경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모르는 택배가 왔습니다. 절대 결제하지 마세요. 착불로 결제를 유도하는 사기가 있습니다. 송장의 발송인을 확인하고, 이상하면 수령을 거부하세요.
주의사항
"택배 배송 오류" 문자에 있는 링크를 절대 누르지 마세요. 스미싱(문자 사기)의 대표적 수법입니다. 링크를 누르면 악성 앱이 설치되어 돈이 빠져나갑니다. 택배 조회는 반드시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하세요. voice-phishing 편.
관련 가이드
online-shopping · post-office · korean-address · online-scam · convenience-store
출처
한국소비자원 www.kca.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