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태풍
침수 위험 지역이라면 미리 대피 장소를 알아 두세요.
장마철(6~7월) 생활 대비
- 곰팡이 — 환기와 제습이 기본입니다. 제습기·제습제, 옷장에 방습제.
- 빨래 — 실내 건조 시 환기하고 제습하세요.
- 식중독 —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두지 마세요.
- 누수 — 천장·창틀에서 물이 새면 집주인에게 즉시 알리고 사진을 남기세요.
- 반지하·저지대 — 침수 대비. 물막이판, 배수구 점검.
태풍이 올 때
- 기상 특보를 확인합니다. 기상청·재난문자.
- 창문에 테이프보다 창틀 틈을 막고 창을 잠그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베란다·옥상의 물건을 안으로 들입니다. 화분, 빨래건조대는 흉기가 됩니다.
- 외출을 삼가고, 특히 하천·해안·지하차도에 가지 마세요.
- 정전 대비 — 손전등, 보조배터리, 식수를 준비합니다.
- 간판·가로수 아래를 피해 걷습니다.
침수가 시작되면
- 즉시 높은 곳으로 대피합니다. 물건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 전기를 차단하고, 물에 잠긴 곳은 만지지 마세요.
- 지하 공간은 가장 위험합니다. 물이 차오르면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 119에 신고하세요. flood-emergency 편.
어디로 / 연락처
- 119 긴급 구조
- 기상청 www.weather.go.kr
- 안전디딤돌 앱 (다국어)
- 주민센터 (대피소·피해 신고)
- 1588-3650 안전신문고
자주 묻는 질문
반지하에 삽니다. 어떻게 대비하나요? 대피 경로와 대피소를 미리 확인하세요. evacuation-shelters 편. 물막이판 설치 지원이 있는 지자체도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집이 침수됐습니다. 안전 확보 후 사진을 찍고 주민센터에 신고하세요. flood-fire-support 편.
태풍에 일을 나가야 합니다. 태풍 특보 시 옥외 작업은 위험합니다. 사업주는 안전 조치를 해야 합니다. 1350·1544-3088에 상담하세요.
차가 물에 잠길 것 같습니다. 차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침수 도로에 진입하지 마세요.
주의사항
침수된 도로와 지하차도에 절대 진입하지 마세요. 얕아 보여도 차가 떠내려갑니다. 맨홀 뚜껑이 열려 있을 수 있으니 물이 찬 길은 걷지 마세요. 하천 근처 산책·낚시는 금물입니다.
관련 가이드
weather-seasons · flood-emergency · typhoon-emergency · flood-fire-support · evacuation-shelters
출처
기상청 www.weather.go.kr / 기준일: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