緊急時
日常生活

부동산 사기 피하기

2026年8月 時点出典: 국토교통부2 閲覧

この言語の翻訳は準備中です

韓国語の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

보증금 사기는 외국인을 자주 노립니다. 아래 신호가 보이면 그 자리에서 멈추세요.

위험 신호

  1. 시세보다 지나치게 쌉니다. 이유 없이 싼 집은 없습니다.
  2. "오늘 안 하면 나간다"며 재촉합니다.
  3. 등기부의 소유자와 계약하려는 사람이 다릅니다.
  4. 등기부에 근저당(빚)이 집값에 가깝게 잡혀 있습니다.
  5. 전입신고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6. 계약서를 안 주거나, 특약을 못 넣게 합니다.
  7. 소유자 명의가 아닌 계좌로 돈을 보내라고 합니다.
  8. 한 건물에 세대가 아주 많고, 집주인이 여러 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9. 중개사무소 등록증·공제증서가 없습니다.

계약 전에 반드시

  1. 등기부등본을 직접 뗍니다. www.iros.go.kr — 누구나 뗄 수 있습니다.
  2. 소유자 이름과 신분증을 대조합니다.
  3. 근저당 금액과 집값을 비교합니다.
  4. 중개사무소 등록증·공제증서를 확인합니다.
  5. 모든 돈은 소유자 명의 계좌로 이체합니다.
  6. 계약 즉시 전입신고 + 확정일자.

당했다면

  1. 증거를 모읍니다. 계약서, 이체 내역, 대화 기록, 광고 사진.
  2. 경찰에 신고합니다. 112 또는 가까운 경찰서.
  3. 무료 법률 상담을 받습니다. 132 대한법률구조공단.
  4. 전세피해 지원을 문의합니다. 국토교통부 1599-0001, 지자체 전세피해지원센터.
  5. 다른 피해자를 찾습니다. 같은 집주인·중개사에게 당한 사람이 있으면 함께 대응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어디로 / 연락처

  • 112 경찰 신고
  • 132 대한법률구조공단 (무료 법률 상담)
  • 국토교통부 1599-0001 (전세 피해·안심전세)
  • 인터넷등기소 www.iros.go.kr
  • 1577-1366 · 1345 통역 상담
  • 지역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 가족센터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를 못해서 확인이 어렵습니다. 혼자 계약하지 마세요. 가족센터나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 동행 통역을 요청하세요. 무료입니다.

같은 나라 사람이 소개해 줬는데 믿어도 되나요? 같은 국적이라고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신뢰를 이용하는 수법이 많습니다. 절차는 똑같이 확인하세요.

이미 돈을 보냈습니다. 바로 112에 신고하고 132에 상담하세요. 빠를수록 회수 가능성이 높습니다.

체류자격이 없어도 신고할 수 있나요? 범죄 피해 신고는 가능합니다. 걱정되면 1345나 지원 단체에 먼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등기부등본을 확인하기 전에는 단 한 푼도 보내지 마세요. 계약금·가계약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안 걸면 놓친다"는 말은 사기의 가장 흔한 문장입니다.

관련 가이드

lease-contract · deposit-protection · real-estate-agent · jeonse-wolse

출처

국토교통부 www.molit.go.kr / 경찰청 www.police.go.kr / 기준일: 2026-08

それでも分からないことがありますか?

掲示板で聞けば、先に経験した人が答えてくれます

この情報は参考用です。正式な確認は原文または該当機関で行っ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