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계좌 만들기 — 준비물과 순서
월급을 받으려면 한국 은행 계좌가 필요합니다. 준비물만 갖추면 어렵지 않지만, 서류가 하나라도 빠지면 다시 와야 합니다.
누가 해당되나요
- 한국에서 급여를 받거나 공과금을 내야 하는 외국인
- 외국인등록을 마친 사람(등록 전이라면 은행에 먼저 문의하세요)
절차
- 필요한 서류를 확인합니다. 은행·지점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전화로 먼저 물어보면 확실합니다.
- 지점을 방문합니다. 외국인 업무가 익숙한 지점을 고르면 수월합니다.
-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통역이 필요하면 미리 요청하세요.
- 계좌 용도를 설명합니다. 보이스피싱 예방 때문에 급여·거래 목적을 확인하고, 초기에는 이체 한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체크카드·인터넷뱅킹을 신청합니다.
필요한 서류
- 여권과 외국인등록증
- 급여 목적이면 재직증명서나 근로계약서
- 유학생이면 재학증명서
-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어디로 가나요
- 가까운 은행 지점 (외국인 업무 가능 여부를 전화로 확인)
- 생활 상담: 1345 또는 1577-1366
자주 묻는 질문
이체 한도가 너무 낮게 잡혔어요.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제한입니다. 재직증명서 등 거래 목적을 증명하면 상향할 수 있습니다.
계좌를 남에게 빌려주면 안 되나요? 절대 안 됩니다. 통장 대여는 범죄에 이용되며 본인도 처벌받습니다.
한국어를 못 하는데요. 통역 지원이 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방문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출처와 기준일
다누리 생활정보(www.liveinkorea.kr)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은행별 요구 서류는 다르며 바뀔 수 있습니다.